
작은 아드님께서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아침을 좀 전에서야 마쳤네요.
신랑 출근할때[6시]일어나 차만 벌써 3잔~~
배고파 먹던게 어느새...ㅎㅎ
혼자 먹기도 뭐하고 아들 기다리다 이렇게 늦어 버렸네요.ㅎㅎ
냉이 넣고 된장 바글바글,
어제 신랑이 만들어준 자장에 밥만 곁들여
한그릇 가득 ~~[배 나올라...ㅋㅋ]
엄마는...진하게 커피한잔!
아들은...아이스크림![한숟가락 주면서...최고로 맛있지요!...하네요]
ㅋㅋㅋ
점심때가 되었네요...
맛있는 식사~즐겁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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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답글
쭈니비니맘
얌~~~ㅎ
저두 먹고 싶네여~~~
울신랑 올시간이 됐는데,,,,
밥은 하기 싫고,,,,그렇다고,
머리싸매고 누워있을수도 없고,,,
에공,,,ㅋㅋㅋㅋ
답글
또미
저도 아점을..먹고 오랜만에 달리기 좀 하고 왔어요..배 나올까봐..ㅎㅎ 이미 나왔지만 더 나오면..
바지를 다 새로 사야할 거 같아..
제가요..진짜로 토요일에 냉이를 처음 캐봤거든요. 우리 가족 모두가 쑥, 냉이, 달래..이런 채소를 즐겨 먹지 않는지라..사먹지도 않다가 엄마 따라..별걸 다 해봅니다. 전 캐온 냉이와 시래기 조개국 끓였어요. 된장 풀어서..이건 다들 잘 먹네요. 냉이 넣었단 소릴 안 해서 그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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