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 저 며칠동안 미즈 나눔터에 들리지 않은거예요..
뭐가 바빴다고..이런~이런~ 건망증이 좀더 심해가는것 아닌지..ㅠ
궁금해서 잠시 들러봅니다~~
여전히 울 님들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늦은 밤이라 오늘은 다 못 읽을 것 같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발도장 찍겠습니다..
울 님들 편안한 밤 되셔요^^
| 가만히 생각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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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니 저 며칠동안 미즈 나눔터에 들리지 않은거예요..
뭐가 바빴다고..이런~이런~ 건망증이 좀더 심해가는것 아닌지..ㅠ
궁금해서 잠시 들러봅니다~~
여전히 울 님들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네요..
늦은 밤이라 오늘은 다 못 읽을 것 같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발도장 찍겠습니다..
울 님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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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자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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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10 | 2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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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이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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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5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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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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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09 | 16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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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너무 예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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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 2009-04-09 | 4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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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느껴보는 예전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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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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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가면 개_고생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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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주말이 아니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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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장군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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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4-03 | 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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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를 사 주려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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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왕 | 2009-04-03 | 3814 | |||||||
이은주
왠지 저도 글은 잘 남기지 못했어요.
매번 눈팅만 하면서..
이제 글도 좀 남기고 친하게 지내보고 싶네요.
자주 뵈요^^
답글
일마레
네네..자주들 들러주세요~
답글
벼리
ㅎㅎㅎ네..저도 자주 못 오고 있네요..
모가 바쁜지..
우리 자주 얼굴 내밉시다..홧팅~~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