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금요일..

글쓴이 나를 찾아서

등록일 2009-04-03 09:25

조회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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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눈떠 출근한게 어제같은데..어느새 금요일이라....흠!!

역쉬 해가길어지면 하루하루 짧게 지나가는것 같다.

날씨도 점점 따스해져만가구~참, 어제..또 머리를 잘랐다.

어깨남짓 길렀다가 얼마전에 자르고 나서...한달반뒤..다시 미용실..

예전 커트시절이 떠오른다.  하지만 역쉬..머리를 자를때만 느낄수 있는

이 상쾌하~~~암!! 비록 아줌만같은 인상이 팡팡 풍기지만~~(예전 커트느낌과 사뭇다름..ㅎㅎ)

머리손질도 편하고, 암튼 좋다~~~ㅎㅎ 사내커플인 우리부부...울신랑 무슨 좋은일이

있는지 아주아주 반갑게 전화통화하는 소리가 사무실에 쩌렁쩌렁하다~~^^*

조금은 낯뜨겁지만~언제나 열심히고, 열정적인 신랑의 모습이 참으로 좋다~

여보야~~~오늘도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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