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편이 퇴근 전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 체육회인가 야유회인가...갔다가 밤에나 올거예요.
아마도 후줄근해져서 오자마자 쓰러져 자겠지만..
그래도 뭔가 골려주고픈...욕구가..팍팍팍...생겨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ㅋ.ㅋ
비법, 좋은 방법 뭐가 있을까요?
워어낙 잘 안 속아주는 타입이라, 아마도 나혼자 재밌다가 시시하게 끝날 가능성이 크지만요.
울 딸램도 속여먹어야 할 거인데..
요즘 꽂혀 있는 핫케익..속에다 뭘 발라 깜짝 놀래줄까..별별 생각이 다..
어제와 연결된 오늘인데, 새달의 첫날에 만우절이라 그런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무지 흥겹네요.
방송마다, 만우절 특집? 같은걸 해서...좀 지겨워질 것도 같지만..
일년에 한번 있는 날이니 맘껏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작년 통도사 서운암 들꽃축제 가서 찍은....무슨방울꽃...;;;;;
4월엔 요렇게 다들 이뻐지자고요~~~






> 



최신
이전




















디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