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로 뻥을 한번 쳐볼까요?

글쓴이 또미

등록일 2009-04-01 10:40

조회수 1,6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직 남편이 퇴근 전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바로 체육회인가 야유회인가...갔다가 밤에나 올거예요.

아마도 후줄근해져서 오자마자 쓰러져 자겠지만..

그래도 뭔가 골려주고픈...욕구가..팍팍팍...생겨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요. ㅋ.ㅋ


비법, 좋은 방법 뭐가 있을까요?

워어낙 잘 안 속아주는 타입이라, 아마도 나혼자 재밌다가 시시하게 끝날 가능성이 크지만요.

울 딸램도 속여먹어야 할 거인데..

요즘 꽂혀 있는 핫케익..속에다 뭘 발라 깜짝 놀래줄까..별별 생각이 다..


어제와 연결된 오늘인데, 새달의 첫날에 만우절이라 그런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무지 흥겹네요.

방송마다, 만우절 특집? 같은걸 해서...좀 지겨워질 것도 같지만..

일년에 한번 있는 날이니 맘껏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012.jpg


작년 통도사 서운암 들꽃축제 가서 찍은....무슨방울꽃...;;;;;

4월엔 요렇게 다들 이뻐지자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433   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를 사 주려다 보니... 3 쿠키왕2009-04-033814
20432   금요일 2 송현순2009-04-031206
20431   어느새 금요일.. 나를 찾..2009-04-031128
20430   마음이 복잡하여... 1 스테파노..2009-04-021451
20429   article is deleted 청운동의..2009-04-021154
20428   날씨 정말 죽이네요.... 2 수지니야..2009-04-021295
20427   언니에게 생일 선물 해줄려고 해요 2 파란 바..2009-04-021389
20426   히어리래요 2 현이2009-04-021499
20425   아들~~~~ 2 공룡킹2009-04-021515
20424   청소 쉽게 하는 방법이요!! 4 좋은느낌..2009-04-012645
20423   공룡킹님~~~ 2 송현순2009-04-011930
20422   장자연, 강호순 5 디토2009-04-011940
20421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6 SarA2009-04-012959
20420   뭘로 뻥을 한번 쳐볼까요? 1 또미2009-04-011686
20419   팬지꽃 세상 현이2009-04-012017
20418   4월의 첫날이네요 3 송현순2009-04-011599
20417   ㅋㅋㅋ 특별할거없는 일상이네요 돌잔치는..2009-03-312119
20416   날이 꾸물거리네요 2 벼리2009-03-311658
20415   향긋한 커피의 향이 좋네요(^^) 지니맘2009-03-311848
20414   피나물 이래요 2 현이2009-03-311326
20413   내가먼저 전화를........ 1 배해순2009-03-301616
20412   치킨 안심까스와 샐러드 4 숙이2009-03-301478
20411   아들 키우는 법 10 디토2009-03-303195
20410   몸이 안 좋아 하루 쉽니다. 3 벼리2009-03-301527
20409   점심 약속^^ 1 하늘나리..2009-03-301682
20408   무서운 올케... 5 누봉이2009-03-302385
20407   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4 금잔디^^..2009-03-301513
20406   article is deleted 어머.2009-03-29700
20405   홍릉 수목원의 봄 3 현이2009-03-291523
20404   둘째가 요즘 계속늦는다 2 송현순2009-03-291490
20403   아이와함께 도서관 다녀왔어요 2 하늘나리..2009-03-2817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