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날이 이렇대요..
비가 올듯도 하고 안 올듯도하고...
영 갈피잡기 힘든 날씨네요.
속도 안 좋아 점심도 쪼매 먹었더니 기운도 없고..
아침에 화장을 하는데, 얼굴이 허옇게 일어났더라고요.
울신랑 그러네요.
"못 먹어 얼굴 허옇게 떴다.."
이틀 못 먹었더니 무려 3키로나 빠졌네요.
이눔의 몸무게는 고무줄입니다..
며칠 잘 먹으면 다시 제몸무게 돌아오겠죠..
아침부터 바쁘게 일했더니 어지럽네요.
남은 오후도 모두들 홧팅하세요..
| 날이 꾸물거리네요 |
|---|
어째 날이 이렇대요..
비가 올듯도 하고 안 올듯도하고...
영 갈피잡기 힘든 날씨네요.
속도 안 좋아 점심도 쪼매 먹었더니 기운도 없고..
아침에 화장을 하는데, 얼굴이 허옇게 일어났더라고요.
울신랑 그러네요.
"못 먹어 얼굴 허옇게 떴다.."
이틀 못 먹었더니 무려 3키로나 빠졌네요.
이눔의 몸무게는 고무줄입니다..
며칠 잘 먹으면 다시 제몸무게 돌아오겠죠..
아침부터 바쁘게 일했더니 어지럽네요.
남은 오후도 모두들 홧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433 |
아이들에게 안전한 과자를 사 주려다 보니...
|
쿠키왕 | 2009-04-03 | 3814 | |||||||
| 20432 |
금요일
|
송현순 | 2009-04-03 | 1206 | |||||||
| 20431 | 어느새 금요일.. | 나를 찾.. | 2009-04-03 | 1128 | |||||||
| 20430 |
마음이 복잡하여...
|
스테파노.. | 2009-04-02 | 1451 | |||||||
| 20429 |
|
청운동의.. | 2009-04-02 | 1153 | |||||||
| 20428 |
날씨 정말 죽이네요....
|
수지니야.. | 2009-04-02 | 1295 | |||||||
| 20427 |
언니에게 생일 선물 해줄려고 해요
|
파란 바.. | 2009-04-02 | 1389 | |||||||
| 20426 |
히어리래요
|
현이 | 2009-04-02 | 1498 | |||||||
| 20425 |
아들~~~~
|
공룡킹 | 2009-04-02 | 1515 | |||||||
| 20424 |
청소 쉽게 하는 방법이요!!
|
좋은느낌.. | 2009-04-01 | 2645 | |||||||
| 20423 |
공룡킹님~~~
|
송현순 | 2009-04-01 | 1929 | |||||||
| 20422 |
장자연, 강호순
|
디토 | 2009-04-01 | 1940 | |||||||
| 20421 |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
|
SarA | 2009-04-01 | 2959 | |||||||
| 20420 |
뭘로 뻥을 한번 쳐볼까요?
|
또미 | 2009-04-01 | 1685 | |||||||
| 20419 | 팬지꽃 세상 | 현이 | 2009-04-01 | 2017 | |||||||
| 20418 |
4월의 첫날이네요
|
송현순 | 2009-04-01 | 1598 | |||||||
| 20417 | ㅋㅋㅋ 특별할거없는 일상이네요 | 돌잔치는.. | 2009-03-31 | 2118 | |||||||
| 20416 |
|
벼리 | 2009-03-31 | 1658 | |||||||
| 20415 | 향긋한 커피의 향이 좋네요(^^) | 지니맘 | 2009-03-31 | 1848 | |||||||
| 20414 |
피나물 이래요
|
현이 | 2009-03-31 | 1326 | |||||||
| 20413 |
내가먼저 전화를........
|
배해순 | 2009-03-30 | 1616 | |||||||
| 20412 |
치킨 안심까스와 샐러드
|
숙이 | 2009-03-30 | 1478 | |||||||
| 20411 |
아들 키우는 법
|
디토 | 2009-03-30 | 3195 | |||||||
| 20410 |
몸이 안 좋아 하루 쉽니다.
|
벼리 | 2009-03-30 | 1527 | |||||||
| 20409 |
점심 약속^^
|
하늘나리.. | 2009-03-30 | 1682 | |||||||
| 20408 |
무서운 올케...
|
누봉이 | 2009-03-30 | 2385 | |||||||
| 20407 |
행복을 여는 작은 비밀번호
|
금잔디^^.. | 2009-03-30 | 1513 | |||||||
| 20406 |
|
어머. | 2009-03-29 | 700 | |||||||
| 20405 |
홍릉 수목원의 봄
|
현이 | 2009-03-29 | 1523 | |||||||
| 20404 |
둘째가 요즘 계속늦는다
|
송현순 | 2009-03-29 | 1490 | |||||||
| 20403 |
아이와함께 도서관 다녀왔어요
|
하늘나리.. | 2009-03-28 | 1793 | |||||||
쿨한여자
친구야..어찌 그리 비리 비리 하니..
사골이라도 구입해서 좀 먹고..
네가 맛난것좀 사서 먹고 그래..
엄마가 건강해야..가족들도 다 웃음을 짓지..
힘내라구
답글
또미
봄타시나 봐요..어째요.
저녁은 좀 든든히 먹으세요..
그래도 3키로..
부럽..(미안해서 도망갑니다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