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다니면서 제일 중요한게 몸인데..
이눔의 몸은 대체 어찌 이리 허약한지..
어제부터 안 좋아 종일 잤는데, 오늘도 안 좋아 사무실에도 못 나갔네요.
전 아파서 힘든데 아이들은 신났어요.
둘째는 종일반 안하고 반일반만 하고 오겠다그러고, 큰녀석도 학원에서 빨리 끝내고 집에 오겠다고
신나서 학교에 가네요.
집에 엄마가 있다고 생각하니 좋나봐요.
이엄마는 아파서 누워있는데..ㅋㅋㅋ
근데 다 아는 병이라 ...한달에 한번..아시죠...더불어 체기까지..
어제부터 아파서 그럴까요..
오늘은 아침부터 잤더니 좀 낫아졌네요.
아픈건 낫았는데 어케 배고프데요..
이럴때 조심해서 먹어야하는데 먹을것도 없고..
누가 밥 좀 챙겨주었으면 좋겠어요.
부드러운것으로...
아플때 챙겨주는 사람 없는게 젤루 서럽더라고요.
어제는 신랑이 모 사다준다고 하는데 도저히 못 먹어 사오지 말라고 했는데,
지금은 신랑이 올수 없는 상황인데 모가 먹고 싶은지..
이틀을 굶었으니 안 배고픈게 이상할겁니다.
기운 딸리네요.
이제 아이들 올시간이라 대충 집이라도 치워야겠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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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친구야..체기 부터 어서 고쳐야겠다..
아직도 체기로 고생중이니..
정말 고민이다..
지금은 어떠니..힘내라..친구
답글
배해순
답글
금잔디^^경화
피곤하실땐 모든 일 접고 푹 쉬세요..
건강해야 뭐든 할수 있잖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