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 그 노래 있짜나 , 김일병의 노래 말야~~
......
이등병의 노래를 말하는 것이었따 -.-
| 내 딸이 말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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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그 노래 있짜나 , 김일병의 노래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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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의 노래를 말하는 것이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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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02 |
일장춘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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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3-28 | 1907 | |||||||
| 20401 | 심심해요 | 숙이 | 2009-03-28 | 1741 | |||||||
| 20400 |
점심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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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8 | 1510 | |||||||
| 20399 |
디토님의 이쁜 아드님 해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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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준 | 2009-03-28 | 1731 | |||||||
| 20398 |
만개한 개나리들이 안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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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28 | 1446 | |||||||
| 20397 |
잘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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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8 | 1892 | |||||||
| 20396 |
요즘 반찬 뭐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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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7 | 1734 | |||||||
| 20395 |
빈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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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7 | 16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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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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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7 | 1749 | |||||||
| 20393 |
벗꽃이 피구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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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27 | 1600 | |||||||
| 20392 |
메이폴이 사준 담요와 해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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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7 | 1717 | |||||||
| 20391 |
날씨가 다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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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7 | 1499 | |||||||
| 20390 |
금욜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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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7 | 15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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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26 | 1892 | |||||||
| 20388 |
싱글맘 허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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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3-26 | 2405 | |||||||
| 20387 |
가족사진 어디에 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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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6 | 1800 | |||||||
| 20386 |
해콩이는 웃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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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6 | 1717 | |||||||
| 20385 |
화가 날때는 입을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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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26 | 1588 | |||||||
| 20384 |
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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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6 | 1573 | |||||||
| 20383 |
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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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6 | 1370 | |||||||
| 20382 |
남편의 긴머리 숨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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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꽃.. | 2009-03-26 | 2439 | |||||||
| 20381 |
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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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5 | 1314 | |||||||
| 20380 |
제 생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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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3-25 | 1579 | |||||||
| 20379 |
봄 바람 살랑 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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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25 | 1553 | |||||||
| 20378 |
올 봄 헤어스타일은 어떤것이 유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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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25 | 2325 | |||||||
| 20377 |
내 머리가 나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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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5 | 2526 | |||||||
| 20376 |
세 가지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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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5 | 14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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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가 좋아?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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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3-25 | 2064 | |||||||
| 20374 |
[성명서/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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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5 | 2277 | |||||||
| 20373 |
야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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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4 | 1394 | |||||||
| 20372 |
어딜까요..맞춰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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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3-24 | 1360 | |||||||
황희정
내 남편이 나에게 큰 소리 내고 있을때
5살인 내 딸은 나에게 매달리며 울먹거리며 ' 엄마 엄마 ' 했다.
남편은 딸에게 타이르며 엄마와 대화 중이니 저리로 잠깐 가서 놀고 있으라고 했으나
딸은 계속 나에게 매달리고 울먹거리며 " 엄마 엄마 " 했다.
나와 남편은 내가 불쌍해서 엄마 아빠와의 싸움을 말리려니하고 기특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이 딸에게 왜 그러냐고 하면서
'엄마한테 그러지마 " 하는 말을 기대했으나
딸 입에서는 " 우유 줘 " 하는 말이 나왔다.
나와 내 남편은 어이가 없어서 둘다 웃었고 싸움은 거기서 웃음으로 바뀌었다.
답글
빈준
울딸은 말한다..
배고파~
밥 주세요~~~~~~~~라고........
그래서
울딸은 살 들이 출렁인다........
답글
치자꽃
ㅋㅋㅋ
다들 아직 잼나는 시절이여~
아 옛날이여~
답글
또미
울 딸이 물었다...지 사촌언니가 보내온 문자를 보여주며..
문자엔 [나 지금 주구장창 게임 중..] 이렇게 찍혀 있었고..
울 딸은 내게 궁금해하며 물었다...
"엄마, 주구장창 게임은 어디서 새로나온 게임인 것이야?"
한자공부, 시작했다.
답글
스테파노맘
ㅋㅋ 재밌네요. 그래서 한자공부 시작하셨다면 잘된 일이네요..
저희집은 그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도 공부하고 연관을 못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