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요리가 하기싫어지네요
이것도 먹지말라 저것도 먹으면 살찐다
스트레스 짱입니다
잡곡밥에 된장,두부,토마토, 이런거만 먹으라니 ㅜㅜ
마른사람들이 부럽네요
먹어도 먹어도 찌지않는사람들
우리집도 아들은 먹어도 먹어도 마르고
엄마는 먹으면 즉시찌고
운동량이 적어서 그렇다는데
운동이 정말 힘이듭니다
운동해야겟어요
| 요즘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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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다이어트중이라 요리가 하기싫어지네요
이것도 먹지말라 저것도 먹으면 살찐다
스트레스 짱입니다
잡곡밥에 된장,두부,토마토, 이런거만 먹으라니 ㅜㅜ
마른사람들이 부럽네요
먹어도 먹어도 찌지않는사람들
우리집도 아들은 먹어도 먹어도 마르고
엄마는 먹으면 즉시찌고
운동량이 적어서 그렇다는데
운동이 정말 힘이듭니다
운동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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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71 |
야구 스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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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4 | 1366 | |||||||
| 20370 |
밥 먹으러 갔다가 다리 다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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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3-24 | 1306 | |||||||
| 20369 |
작은 아들 다니는 학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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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4 | 1208 | |||||||
| 20368 |
베란다에서 수상한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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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24 | 1491 | |||||||
| 20367 |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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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4 | 1381 | |||||||
| 20366 |
조카의 남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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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3 | 1270 | |||||||
| 20365 |
공동경비구역 / 그리고 이등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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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3 | 1530 | |||||||
| 20364 |
쿠킹클래스 너무 가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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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23 | 1204 | |||||||
| 20363 |
ㅋㅋ 하하 오늘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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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 2009-03-23 | 1283 | |||||||
| 20362 |
왜 자꾸 나 닮았다구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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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23 | 1417 | |||||||
| 20361 |
중랑천에도 봄이 왔어요. 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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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숙 | 2009-03-23 | 1547 | |||||||
| 20360 |
병원 가 봐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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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3-23 | 1382 | |||||||
| 20359 |
딸기쨈 만들고 있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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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3-23 | 1378 | |||||||
| 20358 |
일찍 등교하는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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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3 | 1407 | |||||||
| 20357 |
안 입는 옷, 3만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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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3-23 | 1676 | |||||||
| 20356 |
네이버에 전화해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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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3 | 1345 | |||||||
| 20355 |
아침운동 다녀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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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3 | 1335 | |||||||
| 20354 |
네이버 아이디 도용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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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3 | 2139 | |||||||
| 20353 |
홍매화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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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22 | 1358 | |||||||
| 20352 |
잊지말아야 할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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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2 | 1340 | |||||||
| 20351 |
휴일 뭣하고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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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2 | 1441 | |||||||
| 20350 |
혹시.............. 사라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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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22 | 15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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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3-24 | 1151 | ||||||||
| 20349 |
친에미 년도 구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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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2 | 1751 | |||||||
| 20348 |
흐린날의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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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2 | 1234 | |||||||
| 20347 |
은화로 음악다운 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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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1 | 1768 | |||||||
| 20346 |
주말에 비가 온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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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3-21 | 1467 | |||||||
| 20345 |
오늘 서울 결혼식장에 다녀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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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1 | 2200 | |||||||
| 20344 |
재난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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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1 | 1621 | |||||||
| 20343 |
♣오늘도 니들땜에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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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1 | 1352 | |||||||
| 20342 |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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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1 | 1454 | |||||||
또미
운동, 습관이 되면 편한데요..습관되기까지가 어려워요.
저도..좀 쉬었더니..운동 꼭 일주일에 하루이틀은 빼먹게 되네요. 예전엔요..하루 2-3시간씩 일주일에 6일...주말엔 등산..운동에 미쳐살았더랬습니다.
그땐 몰랐는데요. 한달 게으름 피다 운동하러 갔더니..내가 참 체력이 좋았단걸 느껴요. 그때는 아무렇지 않았던 운동량이..지금은 좀 버겁다죠.ㅎㅎ
계속 하다보면 옛날로 돌아가겠지요..뭐.
답글
송현순
저도 운동에 미치고싶다 남편에게말했더니
미치라네요
스테파노맘
ㅋㅋ 저의 남편과 아이는 날씬이랍니다.
저의 남편 밤마다 야식을 하는데도 날씬...
저는 나날이 성능좋은 쿠숀이 되어가고 있구ㅜㅜ
답글
송현순
우리도 시간개념없이 먹어대는 남편,아들
너무나 정상적이라는것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