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만에 산엘 갔댔어요 진달래 봉우리가 올라오구 있는걸 본지라 제법 피었겠다 싶었는데...
여기저기 이렇게 피어 오르고 있는곳이 많이 보였어요
요건 좀 진한 진달래네요 색상이 좀 연한게 있구 진한게 있더라구요?
진달래가 외로히 하나 피어나구 있네요
|
| 진달래가 피구 있어요 |
|---|
|
3주만에 산엘 갔댔어요 진달래 봉우리가 올라오구 있는걸 본지라 제법 피었겠다 싶었는데...
여기저기 이렇게 피어 오르고 있는곳이 많이 보였어요
요건 좀 진한 진달래네요 색상이 좀 연한게 있구 진한게 있더라구요?
진달래가 외로히 하나 피어나구 있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308 |
송정숯불갈비
|
빈준 | 2009-03-18 | 3092 | |||||||
| 20307 |
보꽁님..
|
누봉이 | 2009-03-18 | 2135 | |||||||
|
|
누봉이 | 2009-03-19 | 1525 | ||||||||
|
|
보꽁 | 2009-03-19 | 1521 | ||||||||
| 20306 |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
스테파노.. | 2009-03-18 | 1987 | |||||||
| 20305 |
저녁 맛나게 드셔요!!^^
|
화니맘 | 2009-03-18 | 1781 | |||||||
| 20304 |
큰 아들 학교에 갔다왔어요=--하늘나리가
|
하늘나리.. | 2009-03-18 | 1764 | |||||||
| 20303 |
학교 학부모 총회 있다고해서
|
벼리 | 2009-03-18 | 1797 | |||||||
| 20302 |
내가 미쳐~
|
금잔디(.. | 2009-03-18 | 1832 | |||||||
| 20301 |
이벤트 발표가있었ㄴ요
|
송현순 | 2009-03-18 | 1594 | |||||||
| 20300 |
야구 이겼서요
|
금잔디(.. | 2009-03-18 | 1651 | |||||||
| 20299 |
오늘은~~
|
매향댁 | 2009-03-18 | 1629 | |||||||
| 20298 |
소리바다~
|
금잔디(.. | 2009-03-18 | 1548 | |||||||
| 20297 |
그만하고 ....
|
보꽁 | 2009-03-18 | 1550 | |||||||
| 20296 |
설레이는맘으로 기다려요
|
보꽁 | 2009-03-18 | 2118 | |||||||
| 20295 |
히히...
|
수지니야.. | 2009-03-18 | 1929 | |||||||
| 20294 | 오늘은 상큼하게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파스타로 하루를 상쾌하게~!! | 지니맘 | 2009-03-18 | 1718 | |||||||
| 20293 |
클레마티스 라는 꽃이예요
|
현이 | 2009-03-18 | 1989 | |||||||
| 20292 |
|
okjlosse.. | 2009-03-17 | 954 | |||||||
| 20291 |
봄바람~살랑살랑~
|
나를 찾.. | 2009-03-17 | 1690 | |||||||
| 20290 |
꽃구경 가고 싶어라....
|
수지니야.. | 2009-03-17 | 1624 | |||||||
| 20289 |
하늘이 맑아요
|
하늘나리.. | 2009-03-17 | 1853 | |||||||
| 20288 |
좋은 점심 ㅎㅎ 이제왔어요
|
송현순 | 2009-03-17 | 1837 | |||||||
| 20287 |
마음이....
|
보꽁 | 2009-03-17 | 1909 | |||||||
| 20286 |
하성란 '그 여름의 수사'
|
또미 | 2009-03-17 | 2040 | |||||||
|
|
메이폴 | 2009-03-18 | 1511 | ||||||||
| 20285 |
살집이 좋으면..
|
또미 | 2009-03-17 | 2083 | |||||||
| 20284 |
안개 낀 아침~~~
|
벼리 | 2009-03-17 | 1464 | |||||||
| 20283 |
|
현이 | 2009-03-17 | 1679 | |||||||
| 20282 |
|
은하수 | 2009-03-16 | 1205 | |||||||
|
|
메이폴 | 2009-03-17 | 1365 | ||||||||
현이
벼리님
또미님
^**^님
보꽁님
화니님
날씨가 따뜻했죠?
답글
스테파노맘
젊었을때는 개나리 진달래가 피어있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울컥... 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꽃이 다 피고 나서야.. 폈구나. 이런답니다.ㅜㅜ
답글
화니맘
답글
보꽁
아웅 꼭 나 같아요...
혼자 피어 있는 모습이 쓸쓸해 보이네요
답글
^**^
진달래 ...
넘 예쁘네요...
봄은 오고 있나분데.. 제 맘은 아직도 겨울 같네요
답글
또미
윗동네 피기 시작했다면 우리 동넨 벌써..많이 피었겠네요..
난 도대체 뭐하고 사는가...
[오늘 아침 ...기분 이상하와요~]
답글
벼리
어머나....진달래네요..
아침에 등산하나봐요..
봄을 진짜 일찍 맞이하시네요..
덕분에 진달래도 보고..
넘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