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데이의 화이트도 모르는듯 합니다
막대사탕 한개도 없어 이러는데도
뭔소리여 이러내요~~
이놈의 인간을 그냥~~ ㅋㅋ 사실 저도 발렌
타인데이니 이런거 안챙겨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 가야죠~ 그래도 은근 서운하내요..
내년에는 저도 좀 챙겨 볼까요~~
| 울랑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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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의 화이트도 모르는듯 합니다
막대사탕 한개도 없어 이러는데도
뭔소리여 이러내요~~
이놈의 인간을 그냥~~ ㅋㅋ 사실 저도 발렌
타인데이니 이런거 안챙겨서 그냥 이해하고
넘어 가야죠~ 그래도 은근 서운하내요..
내년에는 저도 좀 챙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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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가계부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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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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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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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에 빠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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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13 | 2022 | |||||||
진백맘->벼리
울랑구도 그래요...
저는 이런것 기대도 안해요..
무드라고는...ㅋㅋㅋ
그래도 어째요..잘 구슬려 사오게하고 잘 데리고 살아아요..
답글
또미
한 천원 정도만 투자해도 서로 얼굴 보고 웃을 일 한번 더 만들 수 있으니..
상술이래도 뭐 우리집에선 그냥 즐겨요.
어제 사탕 사줘서 울딸램은 먹고 난 나중에 먹겠다고 ...하고 보관중입니다. 아마 이것도 울딸램이 먹어치우겠지만요. 한번 해보세요. 그냥 기분전환이니까..소액으로 하면..뭐 괜찮을 것도 같은데요..
답글
현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