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케 바쁜지..^^;;

글쓴이 시은맘

등록일 2009-03-13 01:07

조회수 2,0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아이와 좀 놀아주려고 했는데 집에 도착해서 간단히 저녁먹고 대청소 먼저 했어여..

한동안 일과 아이 체험때문에 집안을 소홀히 했더니 정말 집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여..ㅜ.ㅡ

그래서 일단 청소기돌리는데 기존에 우리 아이가 어지럽혀놓은게 있어서 아이랑 치우라고 실랑이 벌이고 청소기 돌리는데도 자꾸 장난을 걸어서 시간이 좀 걸렸어여..


그렇게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 하고..설거지하고..간단한 손빨래에 화장실 청소..그리고 세탁기 돌려서 널고 개고까지 하고 나니 8시 넘어서 시작한게 10시 30분에야 끝나더라구여..^^;;

그동안 아이는 남편이 놀아줘서 제가 다 끝내고났을때는 따로 더 안놀아줘도 되었는데 자꾸 안자려고 해서 좀 애먹었어요..

제가 컴을 잠깐 하니까 자꾸 꽃남 보자고 하고 떼써서 결국 핸펀으로 강아지 게임 좀 해주고 자기로 했죠..^^

이번주는 왜케 하는거 없이 바쁜지 모르겠어여..^^;;

다들 편안한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253   정신없는 하루 1 시은맘2009-03-131838
20252   택배 짜증... 2 수지니야..2009-03-131629
20251   은하수님 11 메이폴2009-03-132352
20250   디토님의 민이를 생각하며.... 9 메이폴2009-03-132257
20249   호랑이 장가가요.... 2 수지니야..2009-03-132109
20248   와~~금요일이다.. 3 진백맘-&..2009-03-131851
20247   오랜만에 마트쇼핑 했어요! 즐거운 쇼핑! 4 밍밍엄마..2009-03-133883
20246   건망증..ㅠㅠ 6 화니맘2009-03-131940
20245   쌀쌀한 날씨 4 이미란2009-03-131839
20244   온라인으로 등본 발급 3 하늘나리..2009-03-134091
20243   친정 2 숙이2009-03-131895
20242   내일 화이트 데이라죠~ 2 또미2009-03-131923
20241   반가운 문자~ 6 금잔디(..2009-03-131556
20240   좋은하루~~좋은말만해요~~우리 3 송현순2009-03-131660
20239   봄비가 내리네요~!!! 1 지니맘2009-03-131624
20238   그리운 그시절..ㅋㅋㅋ 1 시은맘2009-03-131861
20237   요즘 왜케 바쁜지..^^;; 1 시은맘2009-03-132094
20236   일에 치여 치여..... 2 수지니야..2009-03-121849
20235   햄버거 쏘았어요^^ 4 하늘나리..2009-03-121711
20234   댓글놀이 하세요. 3 스테파노..2009-03-121814
20233   점심시간 다가오니.. 1 진백맘-&..2009-03-121709
20232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1 수지니야..2009-03-121891
20231   꽃이 폈습니다~ 3 또미2009-03-121754
20230   댁의 남편은 어떤 여자연예인을 좋아 하나요 3 금잔디(..2009-03-121939
20229   굿!모닝~~ㅎㅎ 3 송현순2009-03-121662
20228   워낙 위가 안 좋은 사람이고로.. 2 진백맘-&..2009-03-111689
20227   요즘 통 컴퓨터 할 시간이 없네요.... 4 수지니야..2009-03-111831
20226   그냥..... 1 메이폴2009-03-111606
20225   교통사고 났어요.. 7 메이폴2009-03-112413
20224   어깨가 아프네요, 벌써 오십견?? 5 하늘나리..2009-03-111565
20223   할로윈의 저주~ 호박에게 이런 잔혹한 짓을 2 금잔디(..2009-03-1115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