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왜 이리 어깨가 아픈지..
벌써 오십견이 오는것인지.
그럴 나이도 되어가긴 하네여^^ ㅋㅋ
작은 눔 라볶이 먹고 싶다고하길래
만들어주면서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는 핑계를 만들어내는 이 엄마^^
함께 먹었더니 배가 빵빵합니다.
| 어깨가 아프네요, 벌써 오십견?? |
|---|
오늘따라 왜 이리 어깨가 아픈지..
벌써 오십견이 오는것인지.
그럴 나이도 되어가긴 하네여^^ ㅋㅋ
작은 눔 라볶이 먹고 싶다고하길래
만들어주면서
혼자 먹으면 심심하다는 핑계를 만들어내는 이 엄마^^
함께 먹었더니 배가 빵빵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253 |
정신없는 하루
|
시은맘 | 2009-03-13 | 1838 | |||||||
| 20252 |
택배 짜증...
|
수지니야.. | 2009-03-13 | 1629 | |||||||
| 20251 |
은하수님
|
메이폴 | 2009-03-13 | 2352 | |||||||
| 20250 |
디토님의 민이를 생각하며....
|
메이폴 | 2009-03-13 | 2257 | |||||||
| 20249 |
호랑이 장가가요....
|
수지니야.. | 2009-03-13 | 2109 | |||||||
| 20248 |
와~~금요일이다..
|
진백맘-&.. | 2009-03-13 | 1851 | |||||||
| 20247 |
오랜만에 마트쇼핑 했어요! 즐거운 쇼핑!
|
밍밍엄마.. | 2009-03-13 | 3883 | |||||||
| 20246 |
건망증..ㅠㅠ
|
화니맘 | 2009-03-13 | 1940 | |||||||
| 20245 |
쌀쌀한 날씨
|
이미란 | 2009-03-13 | 1839 | |||||||
| 20244 |
온라인으로 등본 발급
|
하늘나리.. | 2009-03-13 | 4091 | |||||||
| 20243 |
친정
|
숙이 | 2009-03-13 | 1895 | |||||||
| 20242 |
내일 화이트 데이라죠~
|
또미 | 2009-03-13 | 1923 | |||||||
| 20241 |
반가운 문자~
|
금잔디(.. | 2009-03-13 | 1556 | |||||||
| 20240 |
좋은하루~~좋은말만해요~~우리
|
송현순 | 2009-03-13 | 1660 | |||||||
| 20239 |
봄비가 내리네요~!!!
|
지니맘 | 2009-03-13 | 1624 | |||||||
| 20238 |
그리운 그시절..ㅋㅋㅋ
|
시은맘 | 2009-03-13 | 1861 | |||||||
| 20237 |
요즘 왜케 바쁜지..^^;;
|
시은맘 | 2009-03-13 | 2093 | |||||||
| 20236 |
일에 치여 치여.....
|
수지니야.. | 2009-03-12 | 1849 | |||||||
| 20235 |
햄버거 쏘았어요^^
|
하늘나리.. | 2009-03-12 | 1711 | |||||||
| 20234 |
댓글놀이 하세요.
|
스테파노.. | 2009-03-12 | 1814 | |||||||
| 20233 |
점심시간 다가오니..
|
진백맘-&.. | 2009-03-12 | 1709 | |||||||
| 20232 |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
수지니야.. | 2009-03-12 | 1891 | |||||||
| 20231 |
꽃이 폈습니다~
|
또미 | 2009-03-12 | 1754 | |||||||
| 20230 |
댁의 남편은 어떤 여자연예인을 좋아 하나요
|
금잔디(.. | 2009-03-12 | 1939 | |||||||
| 20229 |
굿!모닝~~ㅎㅎ
|
송현순 | 2009-03-12 | 1662 | |||||||
| 20228 |
워낙 위가 안 좋은 사람이고로..
|
진백맘-&.. | 2009-03-11 | 1689 | |||||||
| 20227 |
요즘 통 컴퓨터 할 시간이 없네요....
|
수지니야.. | 2009-03-11 | 1831 | |||||||
| 20226 |
그냥.....
|
메이폴 | 2009-03-11 | 1606 | |||||||
| 20225 |
교통사고 났어요..
|
메이폴 | 2009-03-11 | 2413 | |||||||
| 20224 |
|
하늘나리.. | 2009-03-11 | 1565 | |||||||
| 20223 |
할로윈의 저주~ 호박에게 이런 잔혹한 짓을
|
금잔디(.. | 2009-03-11 | 1583 | |||||||
shrck
어제 저두 라뽁이 먹었답니다 치즈가 들어있는 떡복이 인데 시켜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이새롭더라구요.
딸도 잘먹더라구요.
가끔씩 이제 집에서 만들어주어야 겠어요.
답글
진백맘->벼리
라볶이 먹은지 언젠가 싶네요..
언제 시간나면 가족끼리 해먹어야겠어요..ㅎㅎㅎ
오십견이라...
왠지 먼 얘기같지만 그리 멀지도 않을 이야기로 다가오기도 하네요..ㅎㅎㅎ
건강 잘 챙기세요..
답글
화니맘
저도 오늘 점심때 아들들이 라면먹고 싶다고 해서 라면먹었어요..^^
저녁도 맛나게 드셨겠지요.
좋은 밤 되세요^^
답글
또미
어,,오늘 라면데이..인가요?ㅋㅋ
저도 오늘 딸램 학원 가기 전에 둘이서 라면 끓여서 먹었는데요.
먹고 나니 짜증이..확...
너무 많이 먹어서리..ㅎㅎ 배 좀 꺼지면 운동하러 가야겠어요.
답글
이정남
저도 지금 막 큰아들 교성이랑 라볶기하고
김밥먹었어요. 저도 빵빵 합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