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썰렁하고..

글쓴이 진백맘->벼리

등록일 2009-03-11 13:02

조회수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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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봄인것 같은데 전 어째 은근히 썰렁할까요?

제맘이 우울해서 이런지..

입술은 물집이 터져 딱지 앉았고 어째 감기 기운도 있고 ..

앙...내몸 컨디션이 안좋으니 봄바람도 싸늘하네요.

어여 내몸 컨디션이 좋아져 봄바람속에 나른함도 느끼고

따사로움에 기지개도 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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