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상가집갔어요

글쓴이 송현순

등록일 2009-03-10 21:05

조회수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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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동안 아파서 누워계시던 장모님이 별세하셨다네요

연세가 있으셔서 호상이라고하네요

남편의  협력업체인데

퇴근하고 평택까지 장거리운전  피곤하겠지요

그래서 저녁을 혼자먹기 그렇고 해서 밥을 안했더니

오늘따라 둘째가 저녁밥은? 하네요 ㅋ

미리 연락을 해달라고했어요

집에서 밥을 먹을것인지 안먹을것인지

밥을 해놨다가   밖에서 먹고 늦게들어오는바람에 매일 저만 찬밥먹고

그래서 저만 살찌고 ㅋㅋ

햇반을 사두고 먹어야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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