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예정인 우리집.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3-06 11:17

조회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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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할 것 같아요.

아직 급식을 안해서 직작맘들 마음이 아프잖아요.

오늘은 우리집에 이웃집 아이들 3명이나 온답니다.

지금은 큰 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대청소하고 점심준비까지 모두 마치고왔어요.

닭가슴살 버터구이해서 아이들 주려고 손질까지 해두었으니

먹이고나면 우리집 시끌모드로 정신없겠네요.

지금이라도 맘껏 자유를 누리고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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