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시끌 할 것 같아요.
아직 급식을 안해서 직작맘들 마음이 아프잖아요.
오늘은 우리집에 이웃집 아이들 3명이나 온답니다.
지금은 큰 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대청소하고 점심준비까지 모두 마치고왔어요.
닭가슴살 버터구이해서 아이들 주려고 손질까지 해두었으니
먹이고나면 우리집 시끌모드로 정신없겠네요.
지금이라도 맘껏 자유를 누리고있어요.ㅎㅎ
| 시끌시끌 예정인 우리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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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 할 것 같아요.
아직 급식을 안해서 직작맘들 마음이 아프잖아요.
오늘은 우리집에 이웃집 아이들 3명이나 온답니다.
지금은 큰 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대청소하고 점심준비까지 모두 마치고왔어요.
닭가슴살 버터구이해서 아이들 주려고 손질까지 해두었으니
먹이고나면 우리집 시끌모드로 정신없겠네요.
지금이라도 맘껏 자유를 누리고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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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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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9 | 17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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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 만들어 본게 얼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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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3-09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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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쪽지를 받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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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09 | 1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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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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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9 | 17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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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엔 팬지들로 단장이 이루어지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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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9 | 1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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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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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갈뻔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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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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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08 | 2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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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메모리카드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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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08 | 17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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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너무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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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가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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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반점은 몇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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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07 | 1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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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울신랑땜시 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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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좀 한가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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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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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으로 내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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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허한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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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개마치고왔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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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09-03-06 | 1561 | |||||||
이정남
인천이요? 1987, 1988년에 잠깐 살았어요.
효성동이랑, 작전동에요.
지금도 고모님 두분이 인천에 살아요.
답글
또마
답글
숙이
인천살아요.
가까우면 서둘러 달려오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