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 있어 졸린 눈 비비고 일을 다 마쳤네요..
앙..졸려요..
낼 일어나 출근하려면 자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 졸린 눈 비비고.. |
|---|
해야할 일이 있어 졸린 눈 비비고 일을 다 마쳤네요..
앙..졸려요..
낼 일어나 출근하려면 자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151 | 운동할려고요~ | 매향댁 | 2009-03-05 | 1532 | |||||||
| 20150 |
대전나들이 하루전
|
꼬야 | 2009-03-05 | 1653 | |||||||
| 20149 |
세상에나...
|
이미란 | 2009-03-05 | 1554 | |||||||
| 20148 |
준비완료...
|
숙이 | 2009-03-05 | 1560 | |||||||
| 20147 |
|
진백맘-&.. | 2009-03-05 | 1883 | |||||||
| 20146 |
오밤중엔 제발..전화 좀 하지마........
|
메이폴 | 2009-03-04 | 1851 | |||||||
|
|
머할라꼬.. | 2009-03-05 | 1473 | ||||||||
| 20145 |
좁쌀막걸리한잔했어요 ~
|
요리왕 | 2009-03-04 | 2953 | |||||||
| 20144 |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
꼬야 | 2009-03-04 | 1782 | |||||||
| 20143 |
군고구마
|
금잔디(.. | 2009-03-04 | 2157 | |||||||
| 20142 |
양심이 콕콕 찔리던 하루 -_-;;
|
마미땅 | 2009-03-04 | 1563 | |||||||
| 20141 |
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
메이폴 | 2009-03-04 | 1787 | |||||||
| 20140 |
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
메이폴 | 2009-03-04 | 1826 | |||||||
| 20139 |
오늘 점심은 묵은지 고등어 조림 먹었어요^^
|
지니맘 | 2009-03-04 | 2083 | |||||||
| 20138 |
아, 하루아침의 반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
스테파노.. | 2009-03-04 | 1540 | |||||||
| 20137 |
건강백세 ㅎ~보세요
|
요리왕 | 2009-03-04 | 1472 | |||||||
| 20136 |
오전부터~~
|
매향댁 | 2009-03-04 | 1737 | |||||||
| 20135 |
운동하고 나니,,,
|
하늘나리.. | 2009-03-04 | 1622 | |||||||
| 20134 |
잠이 솔솔..
|
꼬야 | 2009-03-04 | 1695 | |||||||
| 20133 |
안녕하세요?
|
디토 | 2009-03-04 | 1739 | |||||||
|
|
메이폴 | 2009-03-04 | 1666 | ||||||||
| 20132 |
화단정리하고
|
요리왕 | 2009-03-04 | 1700 | |||||||
| 20131 |
점심 먹고...
|
진백맘-&.. | 2009-03-04 | 1671 | |||||||
| 20130 |
선지국
|
꼬야 | 2009-03-04 | 2246 | |||||||
| 20129 |
김치가 없으니..
|
숙이 | 2009-03-04 | 1507 | |||||||
| 20128 |
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
꼬야 | 2009-03-04 | 1624 | |||||||
| 20127 |
빨간 속옷
|
또마 | 2009-03-04 | 1892 | |||||||
| 20126 |
봄햇살속에..
|
하늘나리.. | 2009-03-04 | 1656 | |||||||
| 20125 |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
스테파노.. | 2009-03-04 | 1818 | |||||||
| 20124 |
난 아들에게 진다.
|
스테파노.. | 2009-03-04 | 1577 | |||||||
| 20123 |
무적초딩의 미래
|
또마 | 2009-03-04 | 1722 | |||||||
쿨한여자
고생하셨네요..
밤늦게까지 일하느라 말이죠..
오늘도 행복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