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3-04 20:19

조회수 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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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녀석이 4살반에서 5살반으로 갔어요..

오늘이 이틀 째네요..

선생님이 바뀌었어요...!!

선생님이 바뀌었다고 전에 선생님만 보면 잘 놀다가도 울고 불고

안 보이면 안 울고 한답니다.

새로 맡은 선생님이 자꾸맘에 걸린 모양입니다.

정이 많아서 그런지 마음이 여린거 같아요..!!

전에 선생님이 정말 잘 챙겨 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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