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녀석이 4살반에서 5살반으로 갔어요..
오늘이 이틀 째네요..
선생님이 바뀌었어요...!!
선생님이 바뀌었다고 전에 선생님만 보면 잘 놀다가도 울고 불고
안 보이면 안 울고 한답니다.
새로 맡은 선생님이 자꾸맘에 걸린 모양입니다.
정이 많아서 그런지 마음이 여린거 같아요..!!
전에 선생님이 정말 잘 챙겨 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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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녀석이 4살반에서 5살반으로 갔어요..
오늘이 이틀 째네요..
선생님이 바뀌었어요...!!
선생님이 바뀌었다고 전에 선생님만 보면 잘 놀다가도 울고 불고
안 보이면 안 울고 한답니다.
새로 맡은 선생님이 자꾸맘에 걸린 모양입니다.
정이 많아서 그런지 마음이 여린거 같아요..!!
전에 선생님이 정말 잘 챙겨 주셔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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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 | 운동할려고요~ | 매향댁 | 2009-03-05 | 1531 | |||||||
| 20150 |
대전나들이 하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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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5 | 1652 | |||||||
| 20149 |
세상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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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3-05 | 1552 | |||||||
| 20148 |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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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05 | 1559 | |||||||
| 20147 |
졸린 눈 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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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5 | 1882 | |||||||
| 20146 |
오밤중엔 제발..전화 좀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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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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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할라꼬.. | 2009-03-05 | 1473 | ||||||||
| 20145 |
좁쌀막걸리한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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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4 | 29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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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4 | 1781 | |||||||
| 20143 |
군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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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4 | 2157 | |||||||
| 20142 |
양심이 콕콕 찔리던 하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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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땅 | 2009-03-04 | 1563 | |||||||
| 20141 |
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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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787 | |||||||
| 20140 |
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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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4 | 1826 | |||||||
| 20139 |
오늘 점심은 묵은지 고등어 조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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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04 | 2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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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아침의 반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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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5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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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백세 ㅎ~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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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4 | 1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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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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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3-04 | 1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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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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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4 | 16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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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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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4 | 1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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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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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04 | 1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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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정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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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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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4 | 16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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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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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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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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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4 | 16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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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속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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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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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4 | 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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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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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8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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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들에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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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04 | 1577 | |||||||
| 20123 |
무적초딩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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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4 | 1722 | |||||||
또마
그 나이때는 그럴거예요..울 아이도 그랬던 기억이..;;;
조금 지나면 또 새선생님과 좋아진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