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디토

등록일 2009-03-04 13:36

조회수 1,73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식 인사가 늦었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들로 부산한 가운데 뛰어다니느라 맘을 잡지 못했네요..

새로운 곳에서 마음 잡고 글 쓰는 일도 쉽지 않고 이래저래 시간이 갔습니다.

메이폴님 소개로 이곳까지 들렀고

미즈 블로그를 새로 등록하여 기존의 제 블로그 글들을 이사시키는 중입니다.


블로그에서 제 닉이 디토였기 때문에 이곳에서도 그대로 쓰려고요^^

빈준님..디토는 공감, 동감의 뜻을 나타내는 말이라서

여성건강을 주제로 한 제 블로그에서 그렇게 썼슈...

이곳에서도 많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보려고 하니 빈준님이 쫌 도와주셔..


글구 환영해주신 또마님도 감사하고

메이폴과 다른 회원님들께도 잘 부탁드린단 신입인사 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143   군고구마 2 금잔디(..2009-03-042156
20142   양심이 콕콕 찔리던 하루 -_-;; 3 마미땅2009-03-041562
20141   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4 메이폴2009-03-041787
20140   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3 메이폴2009-03-041826
20139   오늘 점심은 묵은지 고등어 조림 먹었어요^^ 1 지니맘2009-03-042080
20138   아, 하루아침의 반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1 스테파노..2009-03-041540
20137   건강백세 ㅎ~보세요 5 요리왕2009-03-041471
20136   오전부터~~ 1 매향댁2009-03-041735
20135   운동하고 나니,,, 1 하늘나리..2009-03-041621
20134   잠이 솔솔.. 1 꼬야2009-03-041694
20133   안녕하세요? 6 디토2009-03-041739
    디토님의 블로그를 보고 나서.. 4 메이폴2009-03-041664
20132   화단정리하고 2 요리왕2009-03-041698
20131   점심 먹고... 3 진백맘-&..2009-03-041671
20130   선지국 2 꼬야2009-03-042246
20129   김치가 없으니.. 2 숙이2009-03-041504
20128   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1 꼬야2009-03-041622
20127   빨간 속옷 3 또마2009-03-041890
20126   봄햇살속에.. 2 하늘나리..2009-03-041653
20125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2 스테파노..2009-03-041816
20124   난 아들에게 진다. 1 스테파노..2009-03-041577
20123   무적초딩의 미래 2 또마2009-03-041720
20122   활짝핀 복수초 5 현이2009-03-041772
20121   감자탕 먹었네요.. 1 민경종민..2009-03-041768
20120   나의다이어트적은 남편 2 요리왕2009-03-031593
20119   겨울이야기 4 또마2009-03-031689
20118   전화기 수리했어요 2 숙이2009-03-031814
20117   병원갔다가 이마트에갔는데 2 요리왕2009-03-031637
20116   article is deleted 드림스2009-03-031151
20115   비와요~ 4 매향댁2009-03-031795
20114   홍경민 라이브 <감사> 2 메이폴2009-03-03184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