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기 수리했어요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3-03 16:18

조회수 1,8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핸드폰이나 집전화기는 절대 아이에게 주지말아햐아는데
아이들은 울고불고 떼쓰고 그러잖아요.
그래도 저는 잘 안주는데 남편이 가끔 주더라구요.
드디어 고장이나서 수리하고왔어요.
충격때문에 땜질한곳이 떨어졌다고,
간단하니까 무상수리 해 주었다네요.
앞으로는 절대 아이에게 주지말아야할것같아요.
일반 무선전화기값도 비싸지만

아이가 침흘리고 입에도 넣으니까
건강에 바쁘다잖아요
남편도 반성하겠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왜 전화기랑 리모컨에 열광하는걸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144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왔어요 1 꼬야2009-03-041779
20143   군고구마 2 금잔디(..2009-03-042156
20142   양심이 콕콕 찔리던 하루 -_-;; 3 마미땅2009-03-041563
20141   대관령 옛길에 두고 온 디토님의 딸.. 4 메이폴2009-03-041787
20140   디토님이 가슴으로 낳은 아이 해콩이... 3 메이폴2009-03-041826
20139   오늘 점심은 묵은지 고등어 조림 먹었어요^^ 1 지니맘2009-03-042080
20138   아, 하루아침의 반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인가! 1 스테파노..2009-03-041540
20137   건강백세 ㅎ~보세요 5 요리왕2009-03-041472
20136   오전부터~~ 1 매향댁2009-03-041736
20135   운동하고 나니,,, 1 하늘나리..2009-03-041621
20134   잠이 솔솔.. 1 꼬야2009-03-041694
20133   안녕하세요? 6 디토2009-03-041739
    디토님의 블로그를 보고 나서.. 4 메이폴2009-03-041665
20132   화단정리하고 2 요리왕2009-03-041698
20131   점심 먹고... 3 진백맘-&..2009-03-041671
20130   선지국 2 꼬야2009-03-042246
20129   김치가 없으니.. 2 숙이2009-03-041505
20128   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1 꼬야2009-03-041622
20127   빨간 속옷 3 또마2009-03-041891
20126   봄햇살속에.. 2 하늘나리..2009-03-041654
20125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2 스테파노..2009-03-041817
20124   난 아들에게 진다. 1 스테파노..2009-03-041577
20123   무적초딩의 미래 2 또마2009-03-041721
20122   활짝핀 복수초 5 현이2009-03-041773
20121   감자탕 먹었네요.. 1 민경종민..2009-03-041768
20120   나의다이어트적은 남편 2 요리왕2009-03-031593
20119   겨울이야기 4 또마2009-03-031689
20118   전화기 수리했어요 2 숙이2009-03-031815
20117   병원갔다가 이마트에갔는데 2 요리왕2009-03-031638
20116   article is deleted 드림스2009-03-031151
20115   비와요~ 4 매향댁2009-03-0317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