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날 울려요..

글쓴이 진백맘->벼리

등록일 2009-03-03 11:34

조회수 1,8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아침부터 무지 바빴다가 이제야 좀 한가해지네요.

에고..아침 일중에 하나..

외국에서 수입하는 것 신용장 쓰는데 쪽<?> 팔려서 혼났어요.

그래도 대졸인데 영어단어가 어찌나 낯선지..

눈에 들어오는 단어 몇개 없어 헤매고,

은행에서 20년 관록 붙어 있으신 우리 경리부장님 지시아래 겨우 일을 끝맞쳤네요.

담부터 저 혼자 하라는데 앙~~~진짜 모르겠어요.

완죤 다 영어...

나름 열심히 부장님이 알려주신 단어옆에 해석을 해놓았는데 담에 혼자 할수 있을지..

이제 들어온지 6개월 넘어가니 여러가지 일들을 시키시네요.

배워놓으면 다 쓸모있는 일들이지만 11년 집에서 솥뚜껑만 돌리다가 다시 일하니 진짜 어렵네요.ㅠ.ㅠ;

이러다 영어학원이라도 다녀야하는게 아닌지...

그럴만한 회사는 아닌데 암튼 이래저래 저의 머리가 텅 비어있음을 막 느껴 영 거기시 하네요.

영어...공부해야하는데..

그래야 아이들에게라도 진짜 안 챙피 당하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5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133   안녕하세요? 6 디토2009-03-041737
    디토님의 블로그를 보고 나서.. 4 메이폴2009-03-041663
20132   화단정리하고 2 요리왕2009-03-041698
20131   점심 먹고... 3 진백맘-&..2009-03-041670
20130   선지국 2 꼬야2009-03-042244
20129   김치가 없으니.. 2 숙이2009-03-041502
20128   아침 식사 대용으로 베지밀 1 꼬야2009-03-041620
20127   빨간 속옷 3 또마2009-03-041889
20126   봄햇살속에.. 2 하늘나리..2009-03-041649
20125   아침 식사로 미숫가루 괜찮을까요? 2 스테파노..2009-03-041814
20124   난 아들에게 진다. 1 스테파노..2009-03-041577
20123   무적초딩의 미래 2 또마2009-03-041720
20122   활짝핀 복수초 5 현이2009-03-041771
20121   감자탕 먹었네요.. 1 민경종민..2009-03-041768
20120   나의다이어트적은 남편 2 요리왕2009-03-031590
20119   겨울이야기 4 또마2009-03-031686
20118   전화기 수리했어요 2 숙이2009-03-031810
20117   병원갔다가 이마트에갔는데 2 요리왕2009-03-031637
20116   article is deleted 드림스2009-03-031149
20115   비와요~ 4 매향댁2009-03-031795
20114   홍경민 라이브 <감사> 2 메이폴2009-03-031840
20113   세계적 지휘자 카라얀과 강마에를 비교해봅시다!! 2 메이폴2009-03-031982
20112   강마에의 합창교향곡 3 메이폴2009-03-032517
20111   강마에의 합창교향곡 올려놨습니다!!! 2 메이폴2009-03-031812
20110   오늘 점심 메뉴 !!! 2 꼬야2009-03-032239
20109   남편이 변해갈 때... 12 또마2009-03-031885
20108   헉........................오늘이 바로 3월 3일 4 꼬야2009-03-031591
20107   영어가 날 울려요.. 3 진백맘-&..2009-03-031834
20106   아침엔 눈이였는데.. 1 진백맘-&..2009-03-031508
20105   채짠지 만들었어요 3 꼬야2009-03-032016
20104   심은하, 방통대 입학.. 4 또마2009-03-0325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