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 요리왕

등록일 2009-03-02 16:24

조회수 1,7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랑의메세지~"  라는 문자오는소리에 일어났어요 ~


활기찬 3월을 시작해야하는데 ㅎ

너무 피곤했어요

오며 가며 장거리운전을  하다보니  ㅎㅎ

피로가 몰려서 이제야왔네요 ㅎ

이젠 정말   일상이 시작되었네요

아이들은 다 학교가고 ㅎ

저만있어요

모처럼 딸들이 다 나가서 방을 구석구석 치우고

침대정리하고 세탁기돌리고 ㅎ 하다보니 일이 끝이없네요

봄엔 햇살은 따뜻한데 바람이 춥죠 ㅎ

밖에 바람이 무지불어대는가봐요

집안에서 바람소리가 정말 크네요 ㅎ


어제 남해에서 뜯어온 쑥이랑 냉이로 저녁을 준비할려고해요

아이들이랑 재밌게 뜯긴했는데 손질하기 힘들어서 베란다에두었더니

남편이 다 씻어서 바구니에 담아놨네요 ㅋㅋ

어제 저녁에 먹을생각이였나봐요 ㅋㅋ   슬슬 저녁준비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096   오늘도 저물어 가네.. 1 나를 찾..2009-03-021750
20095   안녕하세요~~ 5 요리왕2009-03-021716
20094   호주제 폐지 '배낭투쟁'의 전설적 인물 4 메이폴2009-03-021960
20093   조작된 현모양처 - 너희가 신사임당을 아느냐 5 메이폴2009-03-022526
20092   각시를 팝니다 8 누봉이2009-03-022320
20091   서방을 팝니다 5 누봉이2009-03-021839
20090   운전하고 싶다. 6 스테파노..2009-03-021785
20089   나이가 있어서 7 매향댁2009-03-021636
20088   article is deleted 엘로히스..2009-03-021104
20087   둘째녀석 풀잎반에서 꽃잎반으로... 3 꼬야2009-03-021497
20086   내가 사랑하는여자,내 아이를 낳은 여자 11 메이폴2009-03-022144
20085   작은 아이 담임은 남선생님 7 하늘나리..2009-03-021701
20084   꼬마손님이 왔어요. 4 숙이2009-03-021652
20083   부산 진시장에서 구입한 원단 10 보꽁2009-03-024292
20082   새학기 2 박현옥(..2009-03-021613
20081   집을 샀습니다.. 10 또마2009-03-021566
20080   3월 첫째주 입니다. 1 진백맘-&..2009-03-021507
20079   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12 이정남2009-03-021698
20078   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4 아침숲2009-03-022163
20077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1 숙이2009-03-011622
20076   청소하였어요^^ 2 하늘나리..2009-03-011599
20075   소개합니다~! 12 메이폴2009-03-011999
20074   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3 현이2009-03-011794
20073   누봉이와 메이폴 7 누봉이2009-03-011819
20072   디토님~~~~~~~~~~ 3 메이폴2009-03-011762
20071   쇼파 퇴출시키다. 2 금잔디(..2009-03-011855
20070   닉네임 바꾸고 싶다. 1 스테파노..2009-03-011670
    좋은 생각이네요 메이폴2009-03-011808
20069   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1 (이정남)..2009-03-011816
20068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1 스테파노..2009-03-011602
20067   치킨의 맥주 1 꼬야2009-03-01199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