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이 담임은 남선생님

글쓴이 하늘나리

등록일 2009-03-02 13:06

조회수 1,7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초등6학년에 올라가는 작은 아들

어째 저리 꼬맹이인지...^^^


편식을 하다보니

큰 아들보다 더 꼬맹이입니다.


하이고..

저 꼬맹이가 내년에 중학교를 간다니..

교복이 맞는 사이즈가  있을런지..




6학년 5반이라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며 말하던 아들


남자 선생님이란다.담임이.



초등학교를 보면 여 선생님들이 대부분인데

남선생님이란다.


좋긴한데...

아이들 학습이 본격화될 시기인 6학년

아무래도 엄마의 마음은 여선생님이었으면 싶었는데..

꼼꼼하게 아이들을 관리하는데는 여선생님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095   안녕하세요~~ 5 요리왕2009-03-021715
20094   호주제 폐지 '배낭투쟁'의 전설적 인물 4 메이폴2009-03-021960
20093   조작된 현모양처 - 너희가 신사임당을 아느냐 5 메이폴2009-03-022525
20092   각시를 팝니다 8 누봉이2009-03-022319
20091   서방을 팝니다 5 누봉이2009-03-021839
20090   운전하고 싶다. 6 스테파노..2009-03-021784
20089   나이가 있어서 7 매향댁2009-03-021635
20088   article is deleted 엘로히스..2009-03-021101
20087   둘째녀석 풀잎반에서 꽃잎반으로... 3 꼬야2009-03-021496
20086   내가 사랑하는여자,내 아이를 낳은 여자 11 메이폴2009-03-022143
20085   작은 아이 담임은 남선생님 7 하늘나리..2009-03-021701
20084   꼬마손님이 왔어요. 4 숙이2009-03-021651
20083   부산 진시장에서 구입한 원단 10 보꽁2009-03-024291
20082   새학기 2 박현옥(..2009-03-021612
20081   집을 샀습니다.. 10 또마2009-03-021565
20080   3월 첫째주 입니다. 1 진백맘-&..2009-03-021506
20079   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12 이정남2009-03-021697
20078   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4 아침숲2009-03-022163
20077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1 숙이2009-03-011621
20076   청소하였어요^^ 2 하늘나리..2009-03-011597
20075   소개합니다~! 12 메이폴2009-03-011998
20074   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3 현이2009-03-011793
20073   누봉이와 메이폴 7 누봉이2009-03-011818
20072   디토님~~~~~~~~~~ 3 메이폴2009-03-011761
20071   쇼파 퇴출시키다. 2 금잔디(..2009-03-011854
20070   닉네임 바꾸고 싶다. 1 스테파노..2009-03-011670
    좋은 생각이네요 메이폴2009-03-011808
20069   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1 (이정남)..2009-03-011816
20068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1 스테파노..2009-03-011600
20067   치킨의 맥주 1 꼬야2009-03-011999
20066   오늘 하루도 넘 바쁠것 같아요... 1 수지니야..2009-03-0120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