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글쓴이 아침숲

등록일 2009-03-02 02:30

조회수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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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한 나눔 식구들 모두 환영합니다.


  이 말 쓰는데 ... 약 10분간 고민하고 또 횡설수설하다 삭제하고

  암튼, 환영부터 해야 하는 데, 왠지 머쓱한 것이 ...

  어쨌거나 진실한 나눔 식구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빵빵카페 방이름 부터 고쳐야 하는데

  제가 항상 뭔가 늦고, 두서 없는 탓에 몸매 미모 성격 이런 거 뺄 거 다 빼고 나믄  

  그래도 한가지 정도는 메이폴님보단  더 잘났다고 생각하는데 ...

  덕분에 구박받고 살고 있습니다. 


  나눔카페 식구들이 오신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지난 주 좀 바빠서 미처 들어와볼 새가 없었습니다. 것도 미안하고

  또...익숙치 않은 환경인데다 사실 여러가지 불편하실거라 생각은 됩니다만

  일이 이리 되다보니, 나눔카페 게시판에 글 쓰기도 어렵고 ...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니었으...이러고 싶습니다만...정말로 원했던 건 이런거야..라고 말하고

  싶은 것도 솔직한 심정입니다.


 하는 일도 없이 바쁜 척 하느라.. 사실 게시판에 들어오는 것도 쉽지 않은데

 새식구들이 오셨으니 이젠 팔 걷어부치고 게시판 청소도 하고

 새단장을 하여야겠습니다만 당분간 불편하시더라도 참고 견뎌주시면 감사 백배하겠습니다. 


 지금 이 상황을 총 연출하신 누봉이(메이폴)님은 저 보다 백배 더 큰 짐을 졌는데

 그 뒤에서 받치고 있어야 하는 제 팔이 남아 날 지...

 나눔카페도 좋았는데 ... 월말이라 자주 가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계속 남아 있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로..아침숲이란 이름으로 계속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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