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3-01 21:34

조회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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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느둘째아가 어부바해서 재우고 큰 아이 재워야해요.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정신없이 저녁먹고 치우고 

목욕시키고 세탁기 돌려놓고 아이들 재우려고해요.

저녁시간은 왜 이렇게 바쁘게 지나는건지

아이들 재우고나면 저는 쓰러지기 직전이라니까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더 힘들게 느껴지나봅니다.

정신차리고 늦은시간에 다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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