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느둘째아가 어부바해서 재우고 큰 아이 재워야해요.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정신없이 저녁먹고 치우고
목욕시키고 세탁기 돌려놓고 아이들 재우려고해요.
저녁시간은 왜 이렇게 바쁘게 지나는건지
아이들 재우고나면 저는 쓰러지기 직전이라니까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더 힘들게 느껴지나봅니다.
정신차리고 늦은시간에 다시올께요.
|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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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느둘째아가 어부바해서 재우고 큰 아이 재워야해요.
외출했다가 돌아와서 정신없이 저녁먹고 치우고
목욕시키고 세탁기 돌려놓고 아이들 재우려고해요.
저녁시간은 왜 이렇게 바쁘게 지나는건지
아이들 재우고나면 저는 쓰러지기 직전이라니까요.
오늘은 남편도 야간근무나가서 더 힘들게 느껴지나봅니다.
정신차리고 늦은시간에 다시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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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 |
헉........................오늘이 바로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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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3 | 1586 | |||||||
| 20107 |
영어가 날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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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3 | 1826 | |||||||
| 20106 |
아침엔 눈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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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3 | 14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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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짠지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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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3 |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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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방통대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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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3-03 | 25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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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비가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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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3 | 14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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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에.. 눈이 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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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3-03 | 15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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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니 생신다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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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3 | 1578 | |||||||
| 20100 |
춘설은 내려도 요걸보면 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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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03 | 17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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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남자 스페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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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키 | 2009-03-02 | 21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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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결방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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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02 | 1781 | |||||||
| 20097 |
봄맛이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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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3-02 | 1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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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저물어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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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 | 2009-03-02 |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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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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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3-02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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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제 폐지 '배낭투쟁'의 전설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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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2 | 1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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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현모양처 - 너희가 신사임당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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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를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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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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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녀석 풀잎반에서 꽃잎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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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3-02 | 14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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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여자,내 아이를 낳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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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02 |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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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담임은 남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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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02 | 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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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손님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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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진시장에서 구입한 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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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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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옥(.. | 2009-03-02 | 16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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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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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째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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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02 | 1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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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일 축하 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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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3-02 | 16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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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님의 우정에 감사하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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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숲 | 2009-03-02 | 2161 | |||||||
이정남
숙이님 아이들이 어려서 고생이 많이시네요.
조금 더 자라면 스스로 할때가 있으니
그때까지는 엄마가 고생이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