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

글쓴이 메이폴

등록일 2009-03-01 15:20

조회수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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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렵사리 모셔온 분들을 소개합니다


빈준님 - 경상도 여편네. 오지랖 넓은건 대한민국 최고!  성격 화통 털털 . 인터넷으로 하는 건

            못하는게 없음. 사진합성의 일인자. 댓글달기가 취미. 책읽고 글읽는걸 좋아라하는 요자

            이쁜 딸, 멋진 아들 . 착한 남편과 자~ 알 살고 있는 멋진 여자임.


갈대님 -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자신의 주장에 따르면 남자라고 함.  인간성에 대해선 아는게 없지만

             남의 일에 같이 아파하는 섬세한 남자로 추정됨. 하지만 흉악범에 대해선 가차없이

             추상같은 평가를 내리고 있음. 요새는 박호순에 대해 특별히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됨

             법률적 지식이 많아서 가끔 법률퀴즈를 내거나 흥미진진한 법이야기를 잘함

             간단한 법률상담도 잘해줌. 취미 : 폭탄주 마시기


디토님 - 전직 고등학교 영어선생님. 개인적으로 불행한 일을 겪었지만 그 불행을 성숙한 인격으로

            승화시킨 존경스러운 분. 완전 아역모델보다 잘 생긴 네살짜리 해콩이와 살고 있음.

            사별과 입양이라는 남다른 일을 영적인 성숙함으로 존경스럽게 극복하신 분.

            여성질환 쪽으로 남다른 지식을 갖고 그쪽 일을 하고계심

            여성문제에 대해 조근조근 풀어주실 것으로 기대함


은하수님 - 천상 여자 란 말외엔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는 분.

               무척 조심스러운 성격이지만 소녀적 감성이 넘쳐흘러 멋진 동영상을 편집해서 곧잘 올려주심

               아주 예쁘고 역시 천상 여자 소리가 나오는 딸과 든든한 남편이 있으며

               곱게 나이드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분.


- 현재 눈팅중이라 생각되는 그 외 인물 -


나누기 -  조근조근 편안하고 이쁜 여자. 그러나 개그를 좋아하고 유머 연습에 골몰하고 있음

              명상에 대해, 깊은 생각에 대해 너무 레벨 높은 글과 생각을 나눠주고 있음

              내면의 성숙함과 개인적 성숙함에 대해 깨우침을 가끔씩 주고 있음.


삶의여유 - 가입은 제일 먼저했으나 절대로 나타나지 않고 있는 인물로 추정됨

               역시 본인의 주장에 의하면 남자라고 함. 개그맨을 뺨치는 위트와 재치. 그러나

               상식을 벗어난 일들에 대해선 독침을 날리는 키보드워리어.

                생활속 법률에 능통하고 가끔 도움도 주지만, 일과 노는것을 구분한다더니

                요샌 공치기게임에 열중하고 있다고 추정됨.


그외 ,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은 맑음님.  미군납쇠고기반대에 열혈하게 활동하시는 체리1991님.

잘생긴 아들을 두고 있는 군인엄마 마이님.  미국에서 살지만 한국내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글을 쓰시는

체리님. 그외 소중하고 좋은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모두 반겨주시고 환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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