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퇴출시키다.

글쓴이 금잔디(경화)^^

등록일 2009-03-01 13:04

조회수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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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큰 3인용쇼파를 드디어 오늘 울남편이랑 힘을 합세하여

내다 놓았네요.. 경비실에 7,,500주면 대신 처리 해 준다고해서  경비아찌에게

맡기고 왔답니다.

쇼파를 빼놓으니 한결 넓어져 보이는 방이 시원하게 느껴 져요..^^

맘먹은 일을 해치우고 나니 맘이 후련합니다. 울 남편 침대도  갖다 버리라는데,

멀쩡한걸 버릴려고 하니 아까워서 몇년을 더 사용해야 할까봐여.


오늘 완연한 봄날씨네요..햇살이 따스하게 느껴 지는걸 보니..

다음주엔 옷정리를 해야 할것 같아요.


한꺼번에 하기가 힘들어서 하나 하나씩 바꿔야 겠서요.

울 주부님들 봄맞이 준비들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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