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09-03-01 11:25

조회수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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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입학에 개학에 바빠질것 같은데

오늘은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오늘은 휴일이라 집안 청소도 좀하고 밀린 빨래도 하고

개학을 하게 되는 저도 덩달아 바빠지네요.

내일부터는 꼼짝없이 7시30분에 출근해야 하네요.

어디선가부터 꽃소식도 들러오고 보일듯 말듯 한

먼산에 아지랭이도 봄이 이제 저의 곁에 바짝 다가왔음을

알려주는 듯 하네요.

님들도 개학준비, 입학준비 잘하시고

새학년 새로운 생활 맞이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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