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잠 못 들고..

글쓴이 진백맘->벼리

등록일 2009-03-01 00:32

조회수 2,0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쉬는 날이고 티비보고, 인터넷 좀 하고..

하다보니 잠을 못 자고 있네요..

자야하는데 이게 몬지..

쉬는 날은 낮에는 이상하게 잠은 잘오는데 밤에는 잠이 안와요.

당연할지도 낮에 잤으니..ㅋㅋ

티비보니 막춤으로 살을 뺐다는 사람이 나오더군요..

저도 춤추는것 좋아하는데 함 막춤으로 저도 살을 빼볼까 싶어요.

아..갈수록 늘어나는 이눔의 뱃살...

다른곳보다 진짜 뱃살만 무쟈게 늘어나네요..

티비를 보더라도 누워서 보는것보다 막춤을 추면서 볼까봐요..

아니면 훌라후프를 돌리며 보던지..

아무래도 무슨 조치를 취해야하는데..

에효...한숨만 쉬네요..

편히들 쉬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077   울 아가 어부바 하고있어요 1 숙이2009-03-011609
20076   청소하였어요^^ 2 하늘나리..2009-03-011591
20075   소개합니다~! 12 메이폴2009-03-011997
20074   산수유보다 먼저 핀 풍년화 3 현이2009-03-011792
20073   누봉이와 메이폴 7 누봉이2009-03-011817
20072   디토님~~~~~~~~~~ 3 메이폴2009-03-011758
20071   쇼파 퇴출시키다. 2 금잔디(..2009-03-011849
20070   닉네임 바꾸고 싶다. 1 스테파노..2009-03-011669
    좋은 생각이네요 메이폴2009-03-011804
20069   3월을 조용하게 시작하네요. 1 (이정남)..2009-03-011815
20068   역사 공부 하고 왔어요. 1 스테파노..2009-03-011595
20067   치킨의 맥주 1 꼬야2009-03-011994
20066   오늘 하루도 넘 바쁠것 같아요... 1 수지니야..2009-03-012028
20065   오늘 부터는~~ 3 매향댁2009-03-011950
20064   럭키넘버슬레븐 2 메이폴2009-03-012463
20063   목이 말라.................. 6 메이폴2009-03-012109
20062   어쩌다 잠 못 들고.. 4 진백맘-&..2009-03-012003
20061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2 숙이2009-03-011778
20060   즐거운 게임방에 .... 2 메이폴2009-02-282211
20059   닉네임 바꾸렵니다..ㅎㅎㅎ 6 벼리2009-02-281774
20058   여기 분위기 바뀌었네요.. 5 진백맘2009-02-281744
20057   아름다운 히야신스꽃 4 현이2009-02-282769
20056   목련꽃몽우리 ~~~~~~~ 5 김현순2009-02-281842
20055   이거 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슴다 ㅋㅋㅋ 16 메이폴2009-02-282423
20054   어제는 9 매향댁2009-02-282295
20053   남해로 가족여행가기로했어요 10 요리왕2009-02-281981
20052   제가 홍삼을 먹어요 7 꼬야2009-02-282066
20051   닭강정!! 6 화니맘2009-02-272646
20050   꼬야님~ 15 요리왕2009-02-271868
20049   떳다.............................누가??? 미클이...ㅋㅋ 6 꼬야2009-02-272155
20048   article is deleted 갈대2009-02-27157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