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남편과 술한잔 했어요.
아버지 걱정에 정말 오랜만에 술 마셔보네요.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한치가 냉동실에서 얌전이 있길래
살짝 구워서 같이 먹었는데
남편 왈...
'우리집에 반찬은 없어도 안주는 많네?'합니다.
저녁을 대충 성의없이 차렸더니 공격한번 받았어요.
내일은 그냥 누룽지만 줘야지? ㅋㅋ
|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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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남편과 술한잔 했어요.
아버지 걱정에 정말 오랜만에 술 마셔보네요.
맥주 한모금 은행 두알.
한치가 냉동실에서 얌전이 있길래
살짝 구워서 같이 먹었는데
남편 왈...
'우리집에 반찬은 없어도 안주는 많네?'합니다.
저녁을 대충 성의없이 차렸더니 공격한번 받았어요.
내일은 그냥 누룽지만 줘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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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벼리
ㅎㅎㅎㅎ울집은 술을 잘 안마셔 안주 걱정은 안하는데..
언젠가 울신랑이 그러더라고요..
반찬은 없어도 아이들 간식은 많더라..ㅋㅋ
저도 어찌나 반찬 만들기가 싫은지...
아이들 간식이야 고구마나 감자...혹여 쿠키나 빵등..
간단하잖아요...
아...이러면 안되는데..걱정임당..
답글
빈준
남편분이랑
도란도란
정겹게 마시는 시원한 맥주맛..
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