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과 잠깐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날싸가 완전 봄날씨 입니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 지고.
항상했던 나무들도 하루가 다르네요.
저희동앞에 연한 보라색을 띄우는 목련꽃도 몽우리가 졌네요...
| 목련꽃몽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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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과 잠깐 외출하고 들어오는데..
날싸가 완전 봄날씨 입니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 지고.
항상했던 나무들도 하루가 다르네요.
저희동앞에 연한 보라색을 띄우는 목련꽃도 몽우리가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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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순 | 2009-02-28 | 1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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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배꼽빠지게 웃었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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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순대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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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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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없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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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간 친목도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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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동생의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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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고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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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하루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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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준
아~
목련꽃이 몽우리 맺을때면
봄이 오는것 맞아요~
울엄마집 마당에도 목련이 몽우리를 맺었겠네..
목련은 넘 빨리 없어져서 슬프기도 해요..
답글
진백맘
목련이 피어난다는건 진짜 봄이 왔다는 소리인데...
목련의 화사함이 오래가지 않아 아쉽지만...
정말 목련을 보고 있으면 맘이 따뜻해집니다..
봄이네요.
답글
이정남
언니 거기가 어딘데 벌써 봉우리가 졌대요?
여기는 아직 아닌데....의정부는
답글
현이
하루가 다르네요
답글
꼬야
저도 잠시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
정말 봄날같아요...
햇볕도 따뜻하고, 나들이 하기 정말 좋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