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드케익했어요

글쓴이 요리왕

등록일 2009-02-27 12:43

조회수 1,7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들이 먹고싶다고해달래서 ㅎ

믹스로 했네요

폭신~폭신~~어찌나 맛있는지

우유랑 먹었더니 점심 안먹어도 될것같아요 ㅎ

그러니 살은 언제 뺀단말인가요 ㅎ

점심드세요~~

저는 빵과 우유로 대신했답니다 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갈대님~! 6 메이폴2009-02-271901
    article is deleted 갈대2009-02-271310
20047   자궁경부암 인식 조사 1 꼬야2009-02-272425
20046   아들래미 그네태워 재우기..ㅋ 1 후니맘2009-02-271909
20045   오징어순대해요 ㅋ 3 요리왕2009-02-271800
20044   오늘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날이네요 2 꼬야2009-02-272009
20043   기운없시요... 3 하늘나리..2009-02-271772
20042   파운드케익했어요 5 요리왕2009-02-271755
20041   여직원들간 친목도모...ㅎㅎㅎ 3 진백맘2009-02-271854
20040   마트의 신선코너 믿을수 없다. 5 금잔디(..2009-02-271955
20039   친정이에요 4 매향댁2009-02-271614
20038   어린동생의 썩소 5 나를 찾..2009-02-271658
20037   비가오고 흐리네요 5 하늘나리..2009-02-271608
20036   2월도 하루 남았네요 1 꼬야2009-02-271578
20035   지나가다 예뻐서요 3 현이2009-02-271791
20034   자모모임 다녀올께요 2 숙이2009-02-271576
20033   좋은아침~ 날씬이2009-02-271669
20032   이유식추천이나 레시비 공유즘 해주세요 2 돌잔치는..2009-02-262252
20031   내일 아침밥 면제에요. 스테파노..2009-02-261719
20030   저녁먹고왔어요 날씬이2009-02-261739
20029   웃어요,. 1 스테파노..2009-02-261746
20028   시내 나갔다가 멀미가 이정남2009-02-261583
20027   몸살날것같아요 숙이2009-02-261690
20026   도서관 다녀왔어요 2 하늘나리..2009-02-261541
20025   아들 땜에 화가 나서리... 스테파노..2009-02-261732
20024   역시 밥심!! 1 화니맘2009-02-261570
20023   이 시간이 쫌 그렇죠... 1 또마2009-02-261600
20022   이제야 엉덩이 부치내요~~ 2 매향댁2009-02-261579
20021   눈이 피로하네요. 1 진백맘2009-02-261865
20020   스르르르...감기는 눈 2 나를 찾..2009-02-261791
20019   까사에게 나에게 욕실리모델링을 해줄것인가!!!? 1 민씨네2009-02-2619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