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바빴어요
새우튀김 하고 고구마 튀김해서 딸아이
먹이고 지금은 빵굽고 있어요
오늘 친정에 가는데 아빠 빵좀 만들어
들릴려고 오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내요
한판만 더 구우면 되어요~
서둘러서 하나까 그래도 일찍 끝나내요
휴 이제 좀 쉬었다가 아이들 짐 챙겨야
합니다
| 이제야 엉덩이 부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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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바빴어요
새우튀김 하고 고구마 튀김해서 딸아이
먹이고 지금은 빵굽고 있어요
오늘 친정에 가는데 아빠 빵좀 만들어
들릴려고 오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내요
한판만 더 구우면 되어요~
서둘러서 하나까 그래도 일찍 끝나내요
휴 이제 좀 쉬었다가 아이들 짐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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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6 | 15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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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피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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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 | 2009-02-26 | 17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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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2-25 | 1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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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지현우 방송이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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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5 | 17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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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페이퍼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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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6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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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택배가 왔어요...착불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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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7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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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에서 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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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5 | 1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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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2-25 | 18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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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점검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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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2-25 | 2198 | |||||||
화니맘
아이들도 어린데 부지런도 하시네요^^
맛난 빵 만들어서 아버지께 잘 다녀오셔요~~
아버지 건강 완쾌되시길 바랄께요!!
답글
매향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