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엉덩이 부치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26 15:08

조회수 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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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바빴어요

새우튀김 하고 고구마 튀김해서 딸아이

먹이고 지금은 빵굽고 있어요

오늘 친정에 가는데 아빠 빵좀 만들어

들릴려고 오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내요

한판만 더 구우면 되어요~

서둘러서 하나까 그래도 일찍 끝나내요

휴 이제 좀 쉬었다가 아이들 짐 챙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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