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엉덩이 부치내요~~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2-26 15:08

조회수 1,5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전부터 바빴어요

새우튀김 하고 고구마 튀김해서 딸아이

먹이고 지금은 빵굽고 있어요

오늘 친정에 가는데 아빠 빵좀 만들어

들릴려고 오전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내요

한판만 더 구우면 되어요~

서둘러서 하나까 그래도 일찍 끝나내요

휴 이제 좀 쉬었다가 아이들 짐 챙겨야

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article is deleted 갈대2009-02-271308
20047   자궁경부암 인식 조사 1 꼬야2009-02-272424
20046   아들래미 그네태워 재우기..ㅋ 1 후니맘2009-02-271909
20045   오징어순대해요 ㅋ 3 요리왕2009-02-271800
20044   오늘 나들이 하기 정말 좋은 날이네요 2 꼬야2009-02-272009
20043   기운없시요... 3 하늘나리..2009-02-271771
20042   파운드케익했어요 5 요리왕2009-02-271754
20041   여직원들간 친목도모...ㅎㅎㅎ 3 진백맘2009-02-271853
20040   마트의 신선코너 믿을수 없다. 5 금잔디(..2009-02-271955
20039   친정이에요 4 매향댁2009-02-271613
20038   어린동생의 썩소 5 나를 찾..2009-02-271658
20037   비가오고 흐리네요 5 하늘나리..2009-02-271605
20036   2월도 하루 남았네요 1 꼬야2009-02-271577
20035   지나가다 예뻐서요 3 현이2009-02-271791
20034   자모모임 다녀올께요 2 숙이2009-02-271576
20033   좋은아침~ 날씬이2009-02-271668
20032   이유식추천이나 레시비 공유즘 해주세요 2 돌잔치는..2009-02-262251
20031   내일 아침밥 면제에요. 스테파노..2009-02-261718
20030   저녁먹고왔어요 날씬이2009-02-261736
20029   웃어요,. 1 스테파노..2009-02-261745
20028   시내 나갔다가 멀미가 이정남2009-02-261582
20027   몸살날것같아요 숙이2009-02-261689
20026   도서관 다녀왔어요 2 하늘나리..2009-02-261541
20025   아들 땜에 화가 나서리... 스테파노..2009-02-261732
20024   역시 밥심!! 1 화니맘2009-02-261569
20023   이 시간이 쫌 그렇죠... 1 또마2009-02-261600
20022   이제야 엉덩이 부치내요~~ 2 매향댁2009-02-261579
20021   눈이 피로하네요. 1 진백맘2009-02-261864
20020   스르르르...감기는 눈 2 나를 찾..2009-02-261790
20019   까사에게 나에게 욕실리모델링을 해줄것인가!!!? 1 민씨네2009-02-261928
20018   불량주부 4 스테파노..2009-02-2616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