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주부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9-02-26 12:28

조회수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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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루 세끼 고민 좀 안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지금 또 점심을 걱정해야 하네요.

뭘 해야 하나...

요리 잘하시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전 못하니까 더 어렵구... 어려우니까 더 힘들고... 힘드니까 더 하기 싫고... 그러니까 더 못하구..

계속되는 악순환입니다.

울 아들은 어디 데릴사위라도 보내야 할 것 같아요.

거기서라도 먹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데려가실 분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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