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질~

글쓴이 금잔디(경화)^^

등록일 2009-02-25 18:18

조회수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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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랑구에게 맛난 반찬 해 놓구 기다린다고 문자질 했던이..

무슨 반찬이냐고 물어 보네용.ㅋㅋ 궁금하면 빨리 오라고,

미끼 던졌는데  오늘 일찍 들어 올라나 모르겠네용.ㅎㅎㅎ

지금 성남에 있다고 하는데...

요즘 울 랑구 몸이 허해 진것 같아서리 간만에 푸짐하게 장을 봐 왔거든요..^^ㅎㅎ


이제 저녁 준비 하러들 가시겠군요.

남편을 위해 맛난 반찬 준비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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