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이네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25 12:15

조회수 1,7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부터 바쁘게 일하다보니 어느사이 점심이네요.

어제부터 몸이 영 그랬답니다

어제는 신랑이 들어온지도 모르고 그냥 푹 잤네요.

중간중간 개꿈을 꾸었는데 영 무슨 꿈인지 모르겠어요..

순간순간 떠오르는 부분도 있고 떠오르지 않는 부분도 있고....

사람 심란스럽게 만드는 꿈을 꾸었네요.

아침에 신랑이 그러더라고요.

"옆에서 건들어도 잘 자더라..."

에공..진짜 푹 잘 잤나봐요..ㅎㅎㅎ

그래서 그런지 어제보다는 컨디션이 좋네요..


점심들 맛나게 드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992   점심 시간이네요 4 진백맘2009-02-251775
19991   마음이 싱숭생숭 5 스테파노..2009-02-251829
19990   욕실 청소했어요 3 매향댁2009-02-251860
19989   순정만화 연재하는군요.. 3 또마2009-02-251761
19988   대단한 동생... 2 꼬야2009-02-251950
19987   봄이오는소리~~ 3 날씬이2009-02-251937
19986   전라도 광주의 공기는 상쾌 하더라구여~!!! 3 지니맘2009-02-251947
19985   국자커플 5 나를 찾..2009-02-252018
19984   아구찜 먹었어요^^^ 3 하늘나리..2009-02-251922
19983   마트 다녀왔어요~ 2 매향댁2009-02-251919
19982   평화로운 밤이네요. 1 스테파노..2009-02-241795
19981   엄마, 예쁘게 입으세요. 2 스테파노..2009-02-242276
19980   퇴근하고 싶은데.. 2 진백맘2009-02-241943
19979   뉴스를봤는데 3 요리왕2009-02-241859
19978   정신없어 정신없어.... 3 수지니야..2009-02-241874
19977   명동에 다녀왔습니다. 2 진선미2009-02-241914
19976   할까 말까?? 망설여 지네요 6 보꽁2009-02-241994
19975   사랑밖에 난 몰라~ 5 금잔디(..2009-02-243640
19974   바이러스 검사 3 꼬야2009-02-241868
19973   졸렸는데 2 매향댁2009-02-242159
19972   감기약을 먹었더니.. 2 이미란2009-02-241983
19971   썰렁하네요.. 4 진백맘2009-02-241739
19970   늦잠을^^ 3 하늘나리..2009-02-241938
19969   봄똥???? 나물??? 무쳐서 먹었어요 3 꼬야2009-02-242351
19968   육계장 끓이고 있어요 3 매향댁2009-02-242070
19967   피곤하고 배 아프고.. 2 진백맘2009-02-241820
19966   점심 드셨나요? 1 이미란2009-02-241656
19965   2번째 쿠킹클래스가있었네요 ㅎ 4 요리왕2009-02-241995
19964   남편이 오늘쉬는날인데 2 요리왕2009-02-241874
19963   이런 달력 어떨까요? 3 또마2009-02-241738
19962   시동생의 아이들 3 이정남2009-02-2420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