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이면 출근하게 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연연해 하는 제가 여러사람과 더불어 일을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동안 일을 하다가 좀 쉬었었지만...
오히려 전에는 겁도 없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잠깐의 공백기가 있으니까 지금은 더 걱정스럽네요.
3월 한달만 잘 지내면 금방 적응하겠지요?
| 마음이 싱숭생숭 |
|---|
이제 3월이면 출근하게 되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도 연연해 하는 제가 여러사람과 더불어 일을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그동안 일을 하다가 좀 쉬었었지만...
오히려 전에는 겁도 없이 참 열심히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잠깐의 공백기가 있으니까 지금은 더 걱정스럽네요.
3월 한달만 잘 지내면 금방 적응하겠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0018 |
불량주부
|
스테파노.. | 2009-02-26 | 1677 | |||||||
| 20017 |
배가 빵빵해요
|
꼬야 | 2009-02-26 | 1810 | |||||||
| 20016 |
자다 깨서 라면 먹어 봤수?
|
메이폴 | 2009-02-26 | 1660 | |||||||
| 20015 | 우리집 화장실 공개하고왔어요 | 숙이 | 2009-02-26 | 1722 | |||||||
| 20014 |
윤주 올렸어요~~
|
매향댁 | 2009-02-26 | 1576 | |||||||
| 20013 |
쿠킹클래스 가보고 싶다.
|
꼬야 | 2009-02-26 | 1612 | |||||||
| 20012 | 어느새 목요일~ | 나를 찾.. | 2009-02-26 | 1508 | |||||||
| 20011 |
머리했어요
|
^**^ | 2009-02-26 | 1367 | |||||||
| 20010 | 큰아이 때문에 | 매향댁 | 2009-02-26 | 1520 | |||||||
| 20009 |
지금은 음악감상중
|
꼬야 | 2009-02-26 | 1506 | |||||||
| 20008 |
냄비
|
매향댁 | 2009-02-26 | 1629 | |||||||
| 20007 | 딸아이 열나요~~ | 매향댁 | 2009-02-26 | 1948 | |||||||
| 20006 |
드디어 컴 할수있어요.
|
숙이 | 2009-02-25 | 1582 | |||||||
| 20005 |
아이 이가 썩었나봐요...ㅜ.ㅜ
|
수지니야.. | 2009-02-25 | 1770 | |||||||
|
|
매향댁 | 2009-02-26 | 2055 | ||||||||
| 20004 |
아버지.
|
스테파노.. | 2009-02-25 | 1658 | |||||||
| 20003 |
갈치조림했어ㅛ
|
날씬이 | 2009-02-25 | 1885 | |||||||
| 20002 |
반상회라네요
|
하늘나리.. | 2009-02-25 | 1679 | |||||||
| 20001 |
문자질~
|
금잔디(.. | 2009-02-25 | 1652 | |||||||
| 20000 |
어머님 다녀가셨어요
|
매향댁 | 2009-02-25 | 1684 | |||||||
| 19999 |
하루종일 울부짖는 소리..
|
또마 | 2009-02-25 | 1660 | |||||||
| 19998 |
이훈, 지현우 방송이 끝난답니다.
|
스테파노.. | 2009-02-25 | 1722 | |||||||
| 19997 |
모닝페이퍼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
꼬야 | 2009-02-25 | 1672 | |||||||
| 19996 |
드디어 택배가 왔어요...착불 2500원
|
꼬야 | 2009-02-25 | 1736 | |||||||
| 19995 |
택배에서 전화가???
|
꼬야 | 2009-02-25 | 1812 | |||||||
| 19994 |
봉사활동 뎅겨올께요.
|
이미란 | 2009-02-25 | 1866 | |||||||
| 19993 |
엘리베이터점검중 ㅜㅜ
|
날씬이 | 2009-02-25 | 2198 | |||||||
| 19992 |
점심 시간이네요
|
진백맘 | 2009-02-25 | 1774 | |||||||
| 19991 |
|
스테파노.. | 2009-02-25 | 1828 | |||||||
| 19990 |
욕실 청소했어요
|
매향댁 | 2009-02-25 | 1857 | |||||||
| 19989 |
순정만화 연재하는군요..
|
또마 | 2009-02-25 | 1759 | |||||||
꼬야
잘 하실꺼에요...
힘내세요.. !! 아자아자~~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답글
선인장
잘 할수 있을꺼예요.
아자 아자 화이팅!!
답글
이정남
그러시군요. 아줌마의 힘이 있잖아요.
아줌마는 뭐든 자기 앞에 놓여지면 척척 해내는게
아줌마네요. 너무 겁내지 마시고 부딪쳐 보시기 바랍니다.
잘 해낼거라 믿어요.
답글
진백맘
저도 집에서 10년 가까이 놀다가 재취업 했는데..중간에 잠깐 일하긴 했지만 길지 않았고..
지금은 이직장을 6개월째 다니고 있네요.
정말 한 3개월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전에 있던 사람이 일을 많이 어지럽게 만들어놓고 가는 바람에 더 했던것 같아요.
힘들었지만 이젠 많이 적응되어 편하게 일해요..
아이들이 있어 좀 출퇴근시간때문에 좀 힘들지만 그래도
집에서 지내는 것보다는 낫다고 봐요.
돈 벌어 가정살림에 보태고, 나를 위해 내돈으로 옷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한두달 고생하시다보면 많이 익숙해지고 편해질거에요.
잘 적응하시길 바래요..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