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밤이네요.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9-02-24 20:50

조회수 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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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남편이 하루종일 아이와 함께 해주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우리집은 아주 평화롭답니다.

항상 남편이 친구들 만나러 가거나 운동을 가면 아들은 울고, 저는 삐지고^^ 그랬거든요.

결혼한지 17년째이지만 남편이 집에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맛있는 저녁도 먹고... 오랜만에 평화로운 밤입니다.

며칠전처럼 또 이 밤에 친구들한테 전화가 오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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