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 속았어요
울 남편 볼링 못 한다고 하기에
흠;; 내기 볼링을 했죠..!!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30점 받기로 하고 말이죠...!!
내기는 볼링 30매 티켓 끊어주기로...ㅎㅎ
울 남편?? 160점 넘네요..
3게임 했는데
한번도 이기지 못했어요
꼭 한개가 남아서 스트라이크를 못하네요..ㅎㅎ
왜 그리도 속이 상하는지..
120점을 못 넘기는거 있죠???
정말 결국 4만원 냈죠 뭐~~
지금 다리가 너무 땡기고 아파요...ㅎㅎ
| 내기볼링 |
|---|
흠;; 어제 속았어요
울 남편 볼링 못 한다고 하기에
흠;; 내기 볼링을 했죠..!!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30점 받기로 하고 말이죠...!!
내기는 볼링 30매 티켓 끊어주기로...ㅎㅎ
울 남편?? 160점 넘네요..
3게임 했는데
한번도 이기지 못했어요
꼭 한개가 남아서 스트라이크를 못하네요..ㅎㅎ
왜 그리도 속이 상하는지..
120점을 못 넘기는거 있죠???
정말 결국 4만원 냈죠 뭐~~
지금 다리가 너무 땡기고 아파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930 |
|
꼬야 | 2009-02-23 | 1820 | |||||||
| 19929 |
잠 많이 잤는데..
|
진백맘 | 2009-02-23 | 1920 | |||||||
| 19928 |
스켈링 받으러 가요.
|
금잔디(.. | 2009-02-23 | 1977 | |||||||
| 19927 |
나부터 리모델링
|
스테파노.. | 2009-02-23 | 2182 | |||||||
| 19926 |
집나간 남편을 찾습니다.
|
스테파노.. | 2009-02-23 | 2191 | |||||||
| 19925 |
2단계 다이어트 돌입^^
|
스테파노.. | 2009-02-22 | 2204 | |||||||
| 19924 |
워낭소리영화보고 왔어요
|
하늘나리.. | 2009-02-22 | 1989 | |||||||
| 19923 |
목욕 씻겨야 하는데
|
매향댁 | 2009-02-22 | 1986 | |||||||
| 19922 |
세일 옷 샀어요
|
스테파노.. | 2009-02-22 | 2001 | |||||||
| 19921 |
휴일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
요리왕 | 2009-02-22 | 2101 | |||||||
| 19920 |
교복값
|
이정남 | 2009-02-22 | 2480 | |||||||
| 19919 |
큰아이 때문에 정말이지..
|
매향댁 | 2009-02-22 | 1799 | |||||||
| 19918 |
벌써 부터 춘곤증이....
|
꼬야 | 2009-02-22 | 1732 | |||||||
| 19917 |
왜이렇게 삭신이 쑤신가했더니
|
요리왕 | 2009-02-22 | 1642 | |||||||
| 19916 |
푸하하하 여기가 어디일까요?
|
꼬야 | 2009-02-22 | 1892 | |||||||
| 19915 |
꿀꿀해보이지만 포근해보이는 오늘...
|
진백맘 | 2009-02-22 | 2009 | |||||||
| 19914 |
요즘 넘 바쁘네요....
|
수지니야.. | 2009-02-22 | 1771 | |||||||
| 19913 |
장구난타 공연하고 왔어요...
|
민경종민.. | 2009-02-22 | 2681 | |||||||
| 19912 |
이만 잘렵니다.
|
진백맘 | 2009-02-22 | 1827 | |||||||
| 19911 |
닉네임이 같아요
|
숙이 | 2009-02-21 | 2016 | |||||||
| 19910 |
온다는 시누네는 안오고..ㅠㅠ
|
화니맘 | 2009-02-21 | 1696 | |||||||
| 19909 |
빅뱅 싫어
|
스테파노.. | 2009-02-21 | 2085 | |||||||
| 19908 |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 오픈했어요
|
꼬야 | 2009-02-21 | 1968 | |||||||
| 19907 |
남편이 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
매향댁 | 2009-02-21 | 1490 | |||||||
| 19906 |
외출도 못하고...ㅋㅋ
|
진백맘 | 2009-02-21 | 1570 | |||||||
| 19905 |
점심먹었더니 졸려요~
|
요리왕 | 2009-02-21 | 1491 | |||||||
| 19904 |
지난주에 만든 만두 입니다..ㅎㅎ
|
매향댁 | 2009-02-21 | 1683 | |||||||
| 19903 |
주말이내요~
|
매향댁 | 2009-02-21 | 1590 | |||||||
| 19902 |
뼈다귀 태우고...
|
이정남 | 2009-02-21 | 1707 | |||||||
| 19901 |
빅뱅의 책..
|
또마 | 2009-02-21 | 1654 | |||||||
| 19900 |
남편은 상가집 갔어요
|
매향댁 | 2009-02-20 | 1892 | |||||||
진백맘
저도 볼링한지 꽤 된듯해요..
스트라이트 많이 날렸던...ㅋㅋ
열심히 고랑에 넣어가며 배웠지요.
근데 첨 볼링할때 저 스트라이크 날려서 엄청 놀랬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답글
이미란
^^
즐건 시간 보내셨네요..
답글
수지니야~
전 언제 볼링을 했었는지 가물 가물하네요...
결혼하고 한번도 볼링장 안 가본거 같아요...
함께 같은 취미가 있으셔서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