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도 바쁘고 개인적인 일로도 바쁘고...
거기에 몸도 아프고...
일이 넘 많아서 아픈건지..
아파서 일이 더 많은것 처럼 느껴지는건지..
오늘 겨우 정신좀 차렸네요.....
미즈에 얼마나 오고 싶었는지...
오늘은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달려왔어요....
| 요즘 넘 바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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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도 바쁘고 개인적인 일로도 바쁘고...
거기에 몸도 아프고...
일이 넘 많아서 아픈건지..
아파서 일이 더 많은것 처럼 느껴지는건지..
오늘 겨우 정신좀 차렸네요.....
미즈에 얼마나 오고 싶었는지...
오늘은 아침에 눈 뜨자 마자 달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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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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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3 | 1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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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많이 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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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2-23 | 19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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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링 받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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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2-23 | 1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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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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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2-23 | 21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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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남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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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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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 씻겨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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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옷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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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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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삭신이 쑤신가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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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여기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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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난타 공연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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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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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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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는 시누네는 안오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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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2-21 | 16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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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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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네이버 블러그 오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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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2-21 | 19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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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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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1 | 14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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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도 못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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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었더니 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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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왕 | 2009-02-21 | 14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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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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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1 | 1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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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다귀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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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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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마 | 2009-02-21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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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상가집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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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2-20 | 1892 | |||||||
매향댁
저도 요즘 너무 바쁜데 ㅎㅎ 전 직장도 안다니는데
그래요 할일을 적어 놓지 않으면 못할때도 있고 그러
내요~~
답글
요리왕
ㅎ~
휴일에 푹~~쉬면서 충전하세요 ㅎ
답글
이정남
오늘 휴일인데 피로는 깨끗하게 풀어야겠네요.
환절기라 더한걸거예요. 좀 쉬시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