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도 못하고...ㅋㅋ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21 15:30

조회수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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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딸 다니는 어린이집 2009년도 OT가 있는 날이랍니다.

같이 다니는 엄마가 가자고 전화가 왔길래 망설이다 갈려고 모자 눌러쓰고 나갔네요.

근데 그엄마가 보더니 어린이집 가는것 참으래요..ㅋㅋㅋㅋ

어제 뺀 점위 투명재생 테이프 붙였는데 17개나 붙은 내얼굴을 보더니 웃겼나봐요.

그엄마가 갔다와서 이야기해준대요.

에공...낼까지 그냥 집안에서 꼼짝마 해야겠어요...

근데 이상하게 저는 쉬는 날만 되면 어케 졸린대요..

어제밤에도 미즈 좀 할려고 들어왔다가 졸려서 11시에 잤네요.

그리고 일어나보니 10시 20분이 넘어가고 있더라고요.

어쩜 이리 잠만 잘려는지..

지금도 졸려요..

긴장이 풀려서 이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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