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가려니 힘들더라구요^^

글쓴이 하늘나리

등록일 2009-02-20 19:41

조회수 1,74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들 방학엔 운동을 하는것도  사실은 힘들어요.

그래서 매번 아이들방학때는
운동을  쉬엇는데--스포츠 센터--

이번 겨울엔 수영대신 시간이자유로운 헬스로 변경을 하여
다녀어요.


하긴^^ 다닐때나 안 다닐때나  살은 안 빠지더구먼요...ㅎ

오늘은 그동안 헬스를 하던것을
수영으로 바꾼 첫날인데요
--스포츠센터 기준일---

어찌나 힘이 들던지..

오리발 수업이다보니
뱅뱅 돌리는데,,,후,,ㅡㅡ

힘들어서 쉬다가 또 하다가..

오랜만에 갔더니
힘만 잔뜩 빼고 왔답니다.




* 물에 뜰까 싶었는데
뜨긴 하더라구요 ㅎㅎ
오리발의 힘이었는지 몰라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925   2단계 다이어트 돌입^^ 4 스테파노..2009-02-222201
19924   워낭소리영화보고 왔어요 2 하늘나리..2009-02-221984
19923   목욕 씻겨야 하는데 3 매향댁2009-02-221984
19922   세일 옷 샀어요 3 스테파노..2009-02-222000
19921   휴일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5 요리왕2009-02-222100
19920   교복값 2 이정남2009-02-222479
19919   큰아이 때문에 정말이지.. 4 매향댁2009-02-221798
19918   벌써 부터 춘곤증이.... 3 꼬야2009-02-221732
19917   왜이렇게 삭신이 쑤신가했더니 3 요리왕2009-02-221642
19916   푸하하하 여기가 어디일까요? 5 꼬야2009-02-221891
19915   꿀꿀해보이지만 포근해보이는 오늘... 4 진백맘2009-02-222004
19914   요즘 넘 바쁘네요.... 3 수지니야..2009-02-221768
19913   장구난타 공연하고 왔어요... 4 민경종민..2009-02-222678
19912   이만 잘렵니다. 2 진백맘2009-02-221826
19911   닉네임이 같아요 5 숙이2009-02-212015
19910   온다는 시누네는 안오고..ㅠㅠ 2 화니맘2009-02-211689
19909   빅뱅 싫어 6 스테파노..2009-02-212085
19908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 오픈했어요 3 꼬야2009-02-211968
19907   남편이 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1 매향댁2009-02-211487
19906   외출도 못하고...ㅋㅋ 2 진백맘2009-02-211569
19905   점심먹었더니 졸려요~ 3 요리왕2009-02-211488
19904   지난주에 만든 만두 입니다..ㅎㅎ 4 매향댁2009-02-211683
19903   주말이내요~ 3 매향댁2009-02-211589
19902   뼈다귀 태우고... 6 이정남2009-02-211707
19901   빅뱅의 책.. 1 또마2009-02-211654
19900   남편은 상가집 갔어요 1 매향댁2009-02-201891
19899   점 빼고 왔어요.. 5 진백맘2009-02-201989
19898   치과상담 하실분 줄 서세요 5 꼬야2009-02-201672
19897   따라가려니 힘들더라구요^^ 2 하늘나리..2009-02-201743
19896   웅진코웨이 마담슈머2기모집 눌러보세요 5 요리왕2009-02-201803
19895   오늘은 전쟁터 2 꼬야2009-02-2018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