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돼지를 잡았어요
그래서 9만원 정도 나온걸 저금통에 입금했죠...!!
근데, 문제는 오늘 벌어지고 말았네요..ㅠㅠ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애들이 갑자기 돼지 저금통을 찾는거에요...ㅎㅎ
위로 잘랐는데...ㅎㅎ
그래서 버렸는데...ㅎㅎ
울고 불고 돼지 저금통 사달라고....ㅎㅎ
그래서 오늘 시내 나가면서 돼지 저금통 2개 사왔네요...ㅎㅎ
평소에는 관심도 없는 녀석들이.. 어떻게 알고...ㅎㅎ
이구.. 이젠 상의하고 해야 겠어요..
| 오늘은 전쟁터 |
|---|
엊그제 돼지를 잡았어요
그래서 9만원 정도 나온걸 저금통에 입금했죠...!!
근데, 문제는 오늘 벌어지고 말았네요..ㅠㅠ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애들이 갑자기 돼지 저금통을 찾는거에요...ㅎㅎ
위로 잘랐는데...ㅎㅎ
그래서 버렸는데...ㅎㅎ
울고 불고 돼지 저금통 사달라고....ㅎㅎ
그래서 오늘 시내 나가면서 돼지 저금통 2개 사왔네요...ㅎㅎ
평소에는 관심도 없는 녀석들이.. 어떻게 알고...ㅎㅎ
이구.. 이젠 상의하고 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925 |
2단계 다이어트 돌입^^
|
스테파노.. | 2009-02-22 | 2201 | |||||||
| 19924 |
워낭소리영화보고 왔어요
|
하늘나리.. | 2009-02-22 | 1984 | |||||||
| 19923 |
목욕 씻겨야 하는데
|
매향댁 | 2009-02-22 | 1984 | |||||||
| 19922 |
세일 옷 샀어요
|
스테파노.. | 2009-02-22 | 2000 | |||||||
| 19921 |
휴일이라 카페가 조용하네요
|
요리왕 | 2009-02-22 | 2100 | |||||||
| 19920 |
교복값
|
이정남 | 2009-02-22 | 2480 | |||||||
| 19919 |
큰아이 때문에 정말이지..
|
매향댁 | 2009-02-22 | 1798 | |||||||
| 19918 |
벌써 부터 춘곤증이....
|
꼬야 | 2009-02-22 | 1732 | |||||||
| 19917 |
왜이렇게 삭신이 쑤신가했더니
|
요리왕 | 2009-02-22 | 1642 | |||||||
| 19916 |
푸하하하 여기가 어디일까요?
|
꼬야 | 2009-02-22 | 1891 | |||||||
| 19915 |
꿀꿀해보이지만 포근해보이는 오늘...
|
진백맘 | 2009-02-22 | 2004 | |||||||
| 19914 |
요즘 넘 바쁘네요....
|
수지니야.. | 2009-02-22 | 1768 | |||||||
| 19913 |
장구난타 공연하고 왔어요...
|
민경종민.. | 2009-02-22 | 2678 | |||||||
| 19912 |
이만 잘렵니다.
|
진백맘 | 2009-02-22 | 1826 | |||||||
| 19911 |
닉네임이 같아요
|
숙이 | 2009-02-21 | 2015 | |||||||
| 19910 |
온다는 시누네는 안오고..ㅠㅠ
|
화니맘 | 2009-02-21 | 1689 | |||||||
| 19909 |
빅뱅 싫어
|
스테파노.. | 2009-02-21 | 2085 | |||||||
| 19908 |
드디어 네이버 블러그 오픈했어요
|
꼬야 | 2009-02-21 | 1968 | |||||||
| 19907 |
남편이 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
매향댁 | 2009-02-21 | 1487 | |||||||
| 19906 |
외출도 못하고...ㅋㅋ
|
진백맘 | 2009-02-21 | 1569 | |||||||
| 19905 |
점심먹었더니 졸려요~
|
요리왕 | 2009-02-21 | 1488 | |||||||
| 19904 |
지난주에 만든 만두 입니다..ㅎㅎ
|
매향댁 | 2009-02-21 | 1683 | |||||||
| 19903 |
주말이내요~
|
매향댁 | 2009-02-21 | 1589 | |||||||
| 19902 |
뼈다귀 태우고...
|
이정남 | 2009-02-21 | 1707 | |||||||
| 19901 |
빅뱅의 책..
|
또마 | 2009-02-21 | 1654 | |||||||
| 19900 |
남편은 상가집 갔어요
|
매향댁 | 2009-02-20 | 1891 | |||||||
| 19899 |
점 빼고 왔어요..
|
진백맘 | 2009-02-20 | 1989 | |||||||
| 19898 |
치과상담 하실분 줄 서세요
|
꼬야 | 2009-02-20 | 1673 | |||||||
| 19897 |
따라가려니 힘들더라구요^^
|
하늘나리.. | 2009-02-20 | 1743 | |||||||
| 19896 |
웅진코웨이 마담슈머2기모집 눌러보세요
|
요리왕 | 2009-02-20 | 1803 | |||||||
| 19895 |
|
꼬야 | 2009-02-20 | 1827 | |||||||
진백맘
울집 돼지들은 아이들의 손을 떠나 요즘 쫄쫄 굶고 있네요.
에공...불쌍한 돼지들..
답글
요리왕
ㅎㅎ 난 진짜 돼지잡았다는줄 알았네요 ㅎ
아이들거를 엄마가 일방적으로 ㅎㅎ 너무했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