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프로중 싸우는거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2-20 14:31

조회수 1,9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우리 5살짜리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가 대부분 그런데

보통 이때즈음엔 그런현상이 있는걸까요?

아이들 프로중에서도 생각보다 폭력적인거 많이있어서

못보게 하려고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정해놓고 보여주는데 가끔 떼쓰면 감당하기 힘들거든요.

그냥 하나도 못 보게하는게 더 좋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895   오늘은 전쟁터 2 꼬야2009-02-201827
19894   돈10만원 쓸때 없네요 4 꼬야2009-02-201745
19893   하이패스 단말기 3 꼬야2009-02-202664
19892   정신을 가다듬고... 2 민경종민..2009-02-201801
19891   모두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시길... 2 이미란2009-02-201681
19890   우리집 자랑하기에.. 6 숙이2009-02-201728
19889   몸이 아팠어요 6 매향댁2009-02-201851
19888   스팀청소기 왔어요. 11 스테파노..2009-02-202028
19887   금반지 주인과만나다. 5 금잔디(..2009-02-201904
19886   어린이 프로중 싸우는거 2 숙이2009-02-201905
19885   갑자기 날씨가..ㅠㅠ 7 화니맘2009-02-201637
19884   점심 드셨어요^^ 4 하늘나리..2009-02-201597
19883   저 오늘 점 빼러 갈려고요 5 진백맘2009-02-201639
19882   오늘 미즈가 이상하네요 6 요리왕2009-02-201628
19881   클럽 개설했어요. 8 이미란2009-02-201701
19880   article is deleted 식약지킴..2009-02-201266
19879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5 또마2009-02-202142
19878   온세상이 하얗게변했어요 5 요리왕2009-02-201705
19877   내일 온천가려구요. 2 이미란2009-02-201974
19876   온실속의 꽃 3 현이2009-02-201817
19875   힘든 하루였어요 3 하늘나리..2009-02-201830
19874   졸려요.. 1 화니맘2009-02-191746
19873   오랫만에 레시피올려봐요~ 3 요리왕2009-02-191820
19872   지금왔어요 6 날씬이2009-02-191956
19871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5 이미란2009-02-191950
19870   우하하. 저 상품 받는데요.^^ 10 스테파노..2009-02-192026
19869   꽃미남갤러리 사진 올릴때요. 2 스테파노..2009-02-192048
19868   비가 내리네요 3 zkfk682009-02-192033
19867   생일파티 1 꼬야2009-02-192094
19866   어제 술한잔 했어요 4 보꽁2009-02-191905
19865   경제관념 없는 아들. 4 스테파노..2009-02-1920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