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에 어떤 분이 올려놓은 그림인데... 전 길어도1년정도는 살수 있겠지만
평생 살라고 하면 자신이 없네요...
아름다운 곳이지만 평생 살다 보면 아름다움을 못 느끼게 되겠죠..
그리고 너무 심심해요...
여러분은 이런 왜 딴 곳에 살라고 하면 얼마나 살고 싶으신가여??
| 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
|---|















카페에 어떤 분이 올려놓은 그림인데... 전 길어도1년정도는 살수 있겠지만
평생 살라고 하면 자신이 없네요...
아름다운 곳이지만 평생 살다 보면 아름다움을 못 느끼게 되겠죠..
그리고 너무 심심해요...
여러분은 이런 왜 딴 곳에 살라고 하면 얼마나 살고 싶으신가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894 |
돈10만원 쓸때 없네요
|
꼬야 | 2009-02-20 | 1745 | |||||||
| 19893 |
하이패스 단말기
|
꼬야 | 2009-02-20 | 2664 | |||||||
| 19892 |
정신을 가다듬고...
|
민경종민.. | 2009-02-20 | 1801 | |||||||
| 19891 |
모두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시길...
|
이미란 | 2009-02-20 | 1681 | |||||||
| 19890 |
우리집 자랑하기에..
|
숙이 | 2009-02-20 | 1728 | |||||||
| 19889 |
몸이 아팠어요
|
매향댁 | 2009-02-20 | 1850 | |||||||
| 19888 |
스팀청소기 왔어요.
|
스테파노.. | 2009-02-20 | 2028 | |||||||
| 19887 |
금반지 주인과만나다.
|
금잔디(.. | 2009-02-20 | 1904 | |||||||
| 19886 |
어린이 프로중 싸우는거
|
숙이 | 2009-02-20 | 1904 | |||||||
| 19885 |
갑자기 날씨가..ㅠㅠ
|
화니맘 | 2009-02-20 | 1637 | |||||||
| 19884 |
점심 드셨어요^^
|
하늘나리.. | 2009-02-20 | 1597 | |||||||
| 19883 |
저 오늘 점 빼러 갈려고요
|
진백맘 | 2009-02-20 | 1639 | |||||||
| 19882 |
오늘 미즈가 이상하네요
|
요리왕 | 2009-02-20 | 1628 | |||||||
| 19881 |
클럽 개설했어요.
|
이미란 | 2009-02-20 | 1699 | |||||||
| 19880 |
|
식약지킴.. | 2009-02-20 | 1266 | |||||||
| 19879 |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
또마 | 2009-02-20 | 2141 | |||||||
| 19878 |
온세상이 하얗게변했어요
|
요리왕 | 2009-02-20 | 1705 | |||||||
| 19877 |
내일 온천가려구요.
|
이미란 | 2009-02-20 | 1973 | |||||||
| 19876 |
온실속의 꽃
|
현이 | 2009-02-20 | 1816 | |||||||
| 19875 |
힘든 하루였어요
|
하늘나리.. | 2009-02-20 | 1830 | |||||||
| 19874 |
졸려요..
|
화니맘 | 2009-02-19 | 1746 | |||||||
| 19873 |
오랫만에 레시피올려봐요~
|
요리왕 | 2009-02-19 | 1820 | |||||||
| 19872 |
지금왔어요
|
날씬이 | 2009-02-19 | 1956 | |||||||
| 19871 |
모두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이미란 | 2009-02-19 | 1950 | |||||||
| 19870 |
우하하. 저 상품 받는데요.^^
|
스테파노.. | 2009-02-19 | 2026 | |||||||
| 19869 |
꽃미남갤러리 사진 올릴때요.
|
스테파노.. | 2009-02-19 | 2047 | |||||||
| 19868 |
비가 내리네요
|
zkfk68 | 2009-02-19 | 2033 | |||||||
| 19867 |
생일파티
|
꼬야 | 2009-02-19 | 2094 | |||||||
| 19866 |
어제 술한잔 했어요
|
보꽁 | 2009-02-19 | 1905 | |||||||
| 19865 |
경제관념 없는 아들.
|
스테파노.. | 2009-02-19 | 2032 | |||||||
| 19864 |
|
금잔디(.. | 2009-02-19 | 2052 | |||||||
화니맘
언야!!
나도 얼마동안 살겠지만 그냥 사람들이랑 지금처럼 사는게 좋아 ㅋㅋ!!
답글
진백맘
마지막집...참 불안해서 어찌 산대요..
스릴 즐기는 분이 사나봐요..
넘 풍경들이 멋지네요..
그래서 그곳에 집을 지었겠죠...
답글
미클
금잔디님은 구준표와 함께라면 살 수 있다는 거죠??!!^^
답글
이정남
저는 살고 싶은 집이 너무 많아요..
3, 9,,11, 13까지요.
별장으로 쓰면 딱이겠는데요.
답글
스테파노맘
위에서 세번째 집은 저도 살고 싶어요.
나머지 집은 좀 무섭네요^^
사실 뭐든지 공짜로 준다면... 전 삽니다.^^
답글
꼬야
언니~~
전 그림인줄 알았어요
정말 이런 곳이 있어요??? ㅎㅎ
답글
이미란
정말 요런 곳이 있나요?>
ㅎㅎ 가끔은 가서 살고 싶기도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