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9 13:37

조회수 1,9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동네아줌마들이랑 백화점에 갈려다가 시간이 늦어 못갔었답니다.

그러다 아쉬워 호프집에 가서 1차 생맥주 500씩 마시고 2차로 노래방을 갔네요.

아....얼마나 노래를 불렀던지..

더불어 완죤 노래방이 나이트클럽화 시켜버렸네요..

오..아줌마들 잘 놀아요.

디스코 추었다가 부르스 추었다가 난리도 난리도 이런 난리없었죠..

넘 재미나게 놀다보니 다들 금요일날 밤에 나이트 가자고 한바탕 소란도 피우고..ㅎㅎㅎ

여러명 갔었는데 그중 저와 다른 아줌마 그러니까 2명은 직장맘이라 제약이 많답니다.

자영업하는 아줌마들이야 알아서 시간 빼면 되는거고..

12시를 넘기며 놀았는데, 오늘 출근이 은근히 걱정되더군요.

신랑이 퇴근하면서 저 태우러오고..

워낙 퇴근이 늦는 신랑이라 놀고 있는 저를 데리고 가네요.ㅋㅋㅋ

암튼 어제 신나게 놀아서 그런지 기분은 좋아요.

스트레스 확~~~~날려버린듯해요.

쪼매 피곤하고 졸립지만 기분은 좋네요.

가끔씩 이렇게 놀아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6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864   세계의 외딴 집들 ~~ 이런 곳에서 살 수 있으신가요? 7 금잔디(..2009-02-192052
19863   노래방에서 어찌나 노래를 불렀더니.. 3 진백맘2009-02-191906
19862   제사가 있어서... 2 진백맘2009-02-192160
19861   점심에 청국장 찌개로.... 2 꼬야2009-02-191784
19860   온 몸이 쑤셔요. 3 이미란2009-02-192323
19859   우울합니다. 6 이정남2009-02-192141
19858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6 또마2009-02-191964
19857   오늘 돼지 저금통 뜯었어요 10 이미란2009-02-191981
19856   손이 넘 시리네요 2 꼬야2009-02-191845
19855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야겠어요. 3 이미란2009-02-191873
19854   큰아이 데리고 1 매향댁2009-02-192203
19853   자러 갈려고요 1 매향댁2009-02-192304
19852   아.. 오늘은 정말 분유값얘기즘 하려구요 3 돌잔치는..2009-02-182099
19851   빵점주부 3 스테파노..2009-02-182016
19850   얼큰한게 땡기는 날..!! 2 화니맘2009-02-182082
19849   회초리,,, 2 하늘나리..2009-02-184568
19848   남편이 4 매향댁2009-02-182021
19847   이제야~ 4 매향댁2009-02-181941
19846   우리 아이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어요...ㅠㅠ 5 시리2009-02-181856
19845   하선정 김치가 왔어요. 3 이정남2009-02-182215
19844   준표헤어스탈~ 4 금잔디(..2009-02-181928
19843   미시뽀삐카페 선착순 가입 선물 이벤트 2 꼬야2009-02-181893
19842   남아 한복 드라이비가 얼마정도 되나요? 2 수지니야..2009-02-182776
19841   울 아버지 2 숙이2009-02-181724
19840   우체국 다녀왔어요 3 꼬야2009-02-181724
19839   날씨 오후부터 플린다고 했는데.... 3 수지니야..2009-02-181655
19838   한약도 먹고.. 3 진백맘2009-02-181791
19837   자꾸만 잠이 와요^^ 4 하늘나리..2009-02-181723
19836   국화차.... 5 보꽁2009-02-181855
19835   비교되는 우리아이.... 4 수지니야..2009-02-181721
19834   대청소했어요 1 숙이2009-02-1817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