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가 있어서...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2-19 13:07

조회수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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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집 제사가 있어 좀 일찍 조퇴합니다.

4시쯤 나가려고 하는데 봐서 3시쯤 넘으면 나갈까봐요..

그래도 우리회사는 이런 가족문제에 있어서는 너그럽더라고요.

제사가 있다고 일찍 보내주고..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 그런게 좀 용납 안되어 참 힘들었어요.

아이가 아파서 좀 늦게 출근했더니 늦게 왔다고 어찌나 혼났던지..

그냥 조그만 회사라 여직원이 저 혼자라 더했던것 같기도하고..

그래도 여긴 여직원이 셋이나 되기도하고,  회사시스템 자체도 잘 되어있어 좋네요.

조금만 일이 적었으면 싶지만..ㅋㅋㅋ


날이 꿀꿀하니 어두워요..

비나 눈이 오려나..

모두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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