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청국장 찌개로....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2-19 12:50

조회수 1,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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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침에 토스트 한 조각과 커피로

그리고 왜 그리 배가 고픈지..

점심은 완전히 황제 밥상이였네요

돼지고기 볶아서 상추에 쌈 싸먹었어요

그리고 청국장 넣고 된장찌개로..

지금 배가 불러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자꾸 청국장 냄새가 솔솔 나는거 같아요

커피라도 한잔 타서 냄새 좀 없애야 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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