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되는 우리아이....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2-18 11:08

조회수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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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아이가 좀 똑똑합니다...

우리아이 나이일때 한글을 뗏어요...

지금은 6살 만 5살이 안되는 아이랍니다..

지금은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내고 인터넷도

즐기고 있어요.

본인의 블러그를 만들고 직접 꾸미고 있지요..

울 친정엄마...

조카가 넘 똑똑하다며 영재 교육을 시켜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울 아들은 아직도 말을 제대로 못해

표현을 잘 못하고 몸으로 하거나 울기 일수 인데....

다른 표준 아이들 보다도 조금 말이 늦어서 걱정하는 저에게

울 엄마 이래도 되는건지....

자꾸 울 아들과 비교하느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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